작가님 전작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했습니다. 등장인물이 사랑스러운 부부예요. 귀엽고. 두 사람 행복한 결말이라서 좋네요. 잔잔하기도, 안타깝기도, 사랑스럽기도 합니다. 스트레스없이 읽기 좋아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회귀물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부부 모두 함께 회귀했네요. 서로 다른 편에 있다가 죽음까지 맞이한 한 사람은 다시 상대방에게 감정을 줄 수 있을까요? 상상이 가지 않네요. 아마도 어떤 큰 깨달음을 얻어야 그게 가능하겠지요. 전개도 빠르고 재미있어요.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수보 설정양. 민며느리로 들어온 초아와의 결혼 생활이죠.지난 생 초아의 삶이 정말 고달팠어요. 설정양도 못된 사람은 아니었는데 지난 생에는 왜 그렇게 잘 하지 못했는지. 체면, 자존심 그 까짓거 다 소용없는데 말이죠. 진정 자신의 사람, 가족 앞에서는요. 이번 생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다시 사는 삶 소중한 사람에게 잘 해주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두 사람 모두에게 구원이 되는 쌍방 부원물이었네요. 서로에게 희망이 되고 위로가 되는 이야기. 좋네요. 행복한 결말이라서 다행이네요. 굿~
작가님 전작 재미있게 봐서 구매했어요. 여주가 능력만땅이라서 마음에 들어요. 시원한 부분도 있구요. 거침없이 행동하는 면이 대리만족을 준달까?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