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샛별님의 친구에서 연인으로 가는 이야기..그 과정이 잔잔하고 안타깝게 진행되네요..그 과정이 오해로 인해 돌고 돌기도 하고, 서로의상처와 상황을 보니 안타까운 점도 있었어요..그래도 큰 스트레스없이 볼 수 있었네요. 친구라는 이름으로 오래 있었지만 서로에게 서로는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친구였죠..이제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회귀,복수물 좋아해서 구입했는데 나름 만족합니다..연재시 볼까말까 망설였는데 할인 이벤트하길래 구매해서 봤어요..괜찮았어요. 전형적인 회귀 복수 스토리여서 약간 뻔한 내용이기도 하나 복잡하지 않고 단순해서 쉽게 읽혀요..뭔가 독특하고 치밀한 전개를 생각하신다면 아쉬울 수 있지만 그냥 시원한 복수 스토리 생각하시면 괜찮을 듯 해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