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자. ‘우리 엄마는 모를걸?‘과 ‘우리 엄만 그런 거 가지고 말 안해‘는 완전히 다르다. 아이는 엄마가 큰 둥지에서 자신들을 지켜보고 보호한다는 것을 안다. 엄마는 둥지고 수호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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