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사용 설명서 세트 - 전12권 - 구원과 삶에 관한 거의 모든 것 기독교 사용 설명서
강현복 외 지음 / 세움북스 / 2021년 12월
평점 :
품절


기독교 사용 설명서는 기독교를 총 네부로 나누어서 설명합니다.

제 1부는 종교개혁, 교회정치, 교회직분에 관해서

제 2부는 사도신경, 십게명, 주기도문을

제 3부는 공예배, 교회에식, 교회력을

제 4부는 혼인, 가정예배, 신자의 생활을 소개하는 이 책은 저자는 코로나 시대에 함께

모여 예배하고 교제하는 것이 힘들어졌지만 기독교신앙에 대해 치열하게 학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합니다.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것은 제 7권을 특별히 더 설명하고자 합니다 바로 공예배에 관한 것입니다

제 7권 기독교 사용 설명서 공예배인 저자 강현복은 현재 2000년 6월 포항에서 샘터교회를 개척하여 지금까지 섬기는 중이다

신자는 예배에 묻혀 살아갑니다. 라며 들어가는 공예배를 기념하는 식의 형식만 갖추지 말자고 합니다 은헤의 방편인 말씀과 성례와 기도의 본질을 알고 하나님께서 역사 속에 행하신 구원의 노래가 말씀의 핵심이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또한 예배의 사전적 의미는 ‘엎드려 절하다’라며 예배는 그분의 백성들이 삼위 하나님께 절하는 행위라고 합니다 백성이 무엇 때문에 절합니까? 생명의 길을 열어 가르치신 삼위 하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 라고 부드럽게 권면합니다.

“예배는 구속주 하나님과 그 백성들의 만남과 교제의 역동성이 살아있는 현장입니다.” 라고 선포하며 언약적 만남과 교제의 재연이라고 말하는 놀라운 예배의 은헤를 가르쳐줍니다.

성령님 안에서 하나님을 말합니까? 예배의 말로 신학의 꽃이라고 말합니다.

말씀과 성례가 중심된 예배를 드리자고 하며 말씀과 성레가 무엇인지 그 기초지식도 열거합니다.

고신 헌법 예배지침을 소개하기도 합니다

“예배의 본질은 언약적이다. 언약의 쌍방은 하나님과 그의 백성이다. 하나님께서 예배에 기여하시는 부분이 있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예배에 기여하는 부분이 있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예배에 기여하는 부분이 있다. 예배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복, 말씀 등과 같은 요소들이 있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드리는 찬양, 기도, 헌금 등과 같은 요소들이 있다. "

라며

출처 입력

예배규례가 우리의 교회들을 저 하늘 보좌에 앉으신 왕에게 나아가게 했으면 좋겠다며 소개합니다.

제가 고신 헌법은 처음 읽어보게 되었는데 고신에 속하고 고신에서 예배를 인도하는 목회자나 성도분들뿐만아니라 헌법 안에 쓰여 있는 예배의 본질은 무엇이고 예배의 속한 우리 성도가 마땅히 행해야 할 의무도 말해줍니다.

곳곳에서 드려지는 예배가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합니다.

”참 예배는 하나님을 아는 것으로 충만하며, 그분의 구속과 그분 자신을 즐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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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동의 하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정말 예배로 우리를 초대하시고 당신 자신을 아는 기쁨을 우리에게 계시하시고 그분을 영원히 즐거워 하도록 하게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제 1장 언약과 예배에서 말합니다.

”네가 호렙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섰던 날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나에게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주어(신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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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을 모으라’는 말씀에서 총회가 나왔고, 이는 신약에서 ‘교회’로 번역 되었습니다. 시내산에서 이스라엘은 제사장 나라가 되었습니다 곧 제사를 주관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제사가 곧 예배임을 가로표기로 해 두었습니다.

이렇듯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언약에 초청됨으로 예배하는 공동체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예배는 지역교회를 뜻함이 아니라 공동체를 뜻함을 밝힙니다 공예배는 언약 백성 모두가 드리는 예배임을 가르쳐 줍니다. 남녀 노소 모든 이들이 예배에 참여하며 직분자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했을 따름이라며 유아들도 언약을 표를 몸에 지니고 있었다고 말합니다.

공예배는 매주일 항상 모든 언약의 백성들이 참여해야 됩니다. 라고 강조합니다. 예배는 본질이요 보존해야 될 성경의 원리이며 언약 백성 모두가 함께 하는 모습을 회복함으로 하나님 중심의 예배를 즐기는 교회가 되면 좋겠다고 권면합니다.

각장마다 그 장을 위해 토론을 위한 질문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1장 안에 들어 있는 내용을 상기시키고 위해 질문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누구를 언약 백성으로 부르시나요? 성경말씀을 통해 확인해 봅시다.라고 질문하고 답을 쓸 수 있는 여백도 존재합니다. 내용을 잘 기억하면서 현재 우리 교회의 모습을 돌아보고 자신이 어떻게 예배드리고 있고 교제하고 있는지 돌아볼 수 있도록 만드는 저서라서 공동체가 공예배에 대한 넓은 이해와 가르침을 주기 위한 교재로도 좋습니다.

제 2장은 찬송과 신앙고백에 대해 설명합니다.

예배의 언약 갱신의 현장임을 밝힘 1장을 뒷받침 해줄 예배의 순서에 대해 설명합니다.

특별히 하나님께서 찾아오시는 부분과 교회, 곧 하나님의 백성이 드리는 부분으로 나뉩니다.

찬송은 하나님께서 드리는 가장 역동적인 순서중 하나라고 말하며 찬송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에 대한 자기 백성의 읆조림이요 높임이며 기도이고 고백이라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축복하신 그것을 제자들이 다시 시를 읊듯이 읊조리는 것이 찬송이라고 알려줍니다.성경은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서로 화답하라고 명령합니다.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는 무엇입니까? 라고 다시 묻는 일을 통해 우리가 과연 찬양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설명해 줍니다. 예배의 요소에 들어가는 찬양에 대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는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찬양을 드리면서도 찬양의 본질이나 역사적 예배에서 찬양이 성경안에서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했다면 기독교 사용설명서를 통해 다시 한번 짚어보고 알아가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3장은 죄의 공적 고백과 기도에 대해 설명합니다.

비참, 감사, 그리고 송영의 삶을 닮은 십계명을 죄의 공적 고백과 기도의 요체라고 설명합니다. 십계명은 시내산에서 하나님과 자기 백성의 언약에서 가장 핵심적 내용 중 하나라고 말하며 십계명은 하늘나라 백성들이 마땅히 지켜야 할 하늘의 법이며 그 법을 지킴으로 백성들은 하늘 시민이 됨을 증명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계명을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으로 말씀하며 열가지 계명에 따라 살아감으로 드러난다고

십계명을 낭독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십계명을 지키지 못하는 우리 성도들의 죄로 인한 비참한 상태에 놓여있는지 깨닫게 하는 도구라고 십계명을 낭독하고 십계명을 기억하며 십계명을 지키려고 노력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율법을 낭독함으로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도록 하는 죄사함의 예배를 예배되게 하는 요소에 대해 설명합니다. 사죄의 은총을 누리는 것은 성령 하나님의 역사가 필연적으로 개입하게 된다고 말합니다.우리의 죄를 깨닫게 하시는 성령님의 인도와 역사하심을 따라 살아갑니다.

성령의 삶은 육체의 삶과 대비됩니다. 십계명은 거룩한 삶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예배 중 심계명을 낭독함으로 비참과 감사, 그리고 거룩한 삶을 위한 결단이 넘치게 하자고 합니다.

저는 교회를 다니면서 십계명을 외우고 낭독했던게 주일학교 이후로는 해 본적이 없는데 예배의 요소중에 십계명 낭독이 들어간다면 자연스럽게 1계명부터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어떠해야 하는지 깨닫고 그분께 죄사함을 구하며 예배에 임하게 될 것 같습니다. 십계명을 지키고자 하는 거룩함과 순전함이 당신을 찾기 위해여 예배에 성령의 은혜를 부어주시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예배중에 나오는 순서인 대표기도에 대한 회중을 대신하여 드리는 기도라며 목회기도로 바꾸면 어떻겠는냐고 제안하는 내용도 나옵니다. 저는 이 부분까지는 생각 해 본적이 없어서 목사님과 장로님의 위치가 조금 더 하나님 앞에 권위가 서고 거룩하여 지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제 4장은 말씀의 봉사에 설명합니다.

교독문을 어릴적 예배 중에 읽었던 기억을 상기시킵니다, 저도 교독문을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났습니다. 예배 중 성경봉독은 구약시대부터 내려온 오랜 전통입니다. 라는 글귀에 밑줄을 그었습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의 요소가 어느 하나 전통이 없지 않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구약시대부터 찬양,기도,말씀낭독,십계명,교회로 모으는 거룩한 장소까지 어느 것 하나 구약부터 내려와 지금 이곳 예배 드리는 곳 까지 내려왔다는 사실들을 읽으며 전율하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성경말씀을 낭독하고 찬양하며 그분 앞에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용서받으며 또한 축복에 대한 감사로 찬양을 드리는 이 오랜 전통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감격이 이 책을 읽으며 기독교 사용 설명서를 통해 깨닫습니다.

우리의 공예배애 어떠한 축복과 감사와 말씀 나눔과 교제가 있는지 그것은 언약백성의 놀라운 축복임을 배웁니다.

에스라는 나팔절에 새벽부터 정오까지 율법책을 읽었고 레위인들은 에스라가 읽은 율법을 풀어 설명하여 깨닫게 했습니다. 그러자 백성들은 눈물을 흘리며 울었습니다. 이처럼 성경을 읽는 것은 구약의 모든 직분자들의 공적 사역이었고 이를 통하여 영적 회복이 일어났습니다.

저는 말씀을 읽는 이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역사를 부인하지 않고 전통을 존중하셔서 몸소 실천하였다고 말합니다.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이사야 성경을 읽으셨고 그 말씀이 성취되었다고 선포하셨습니다. 바울은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안식일에 회당에서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었스빈다. 뿐만 아니라 신약성경을 기록한 이들도 하나님의 게시를 받아 교회들에게 성경을 읽을 것을 권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성경을 낭독하고 읽는 것은 그 전통을 계승하고 하나님의 말씀의 역사를 이루는 놀라운 비밀이 담겨져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일곱 교회에서 목회하는 목회자들에게 공적 예배의 자리에서 요한계시록을 읽으라고 명하였고 듣고 지키는 자는 모두 복수라는 사실을 통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고 말씀하십니다. 예배 중 성경봉독을 듣고 지키는 자들은 복됩니다 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곧 영생의 책이며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입니다. 영생의 비밀, 곧 그리스도의 오심과 사역을 선지자들을 통하며 여러번, 여러 가지 모양과 방법으로 그리고 최종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자기 백성들에게 알리셨으므로 성경에 대해 가르치는대로 설교해야 합니다 라고 설명합니다.

“생명과 사망이 선포되는 현장에 연예인을 세우고, 세상의 유명한 인사를 채우고, 심지어 우리의 고백과는 전혀 다른 사상을 가진 사람들을 세울수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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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며 말씀이 선포되는 자리는 언약백성의 영원한 생명에 대한 감사 그리고 고백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자들에 대한 사망을 선포하는 자리이니 거짓복음을 전하는 자를 경계해야 함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 5장은 성례에 대해 설명합니다.

예배는 삼위 하나님과 자기 백성의 언약 맺음의 현장입니다 라고 출발합니다. 예배는 삼위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베푸신 놀라운 구원의 은혜를 다시 한 번 기억하고 감사하며 누리는 시간입니다. 이러한 예배에 세례는 그리스도께서 완성하신 언약의 복이 어떻게 그 백성들에게 주여지는지를 드러내는 표입니다.

성경은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라고 했습니다. (고전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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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 사건이 세례를 설명하는 가장 휼륭한 재료라고 말합니다. 언약백성들은 대적 바로의 공격으로부터 보호 받았고, 홍해를 건넘으로 생명을 얻었습니다.

세례는 사탄의 권세로부터 해방되어 영원한 생명을 얻는 표입니다.

세례는 우리의 모든 죄가 사라지고 깨끗하게 되었다는 표와 인이며 그리스도안에서 우리가 죽는 것과 그 분 안에서 새 생명을 얻는 것을 알려주고, 그리스도의 죽음과 생명에 접붙여지고 연합하여 그의 모든 축복을 나눈다는 확실한 증거라 했습니다.

성찬은 예배의 절정입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행하신 구원을 재현하는 현장입니다. 우리의 믿음을 강화시키고 교회와 세상에서 사명을 감당케 하는 은헤의 방편들이 말씀과 성찬이라고 강조합니다. 히브리서 10장 3절은 기념하라는 단어를 기억하라고 번역했습니다. 곧 제사들은 죄를 기억나게 만듭니다. 이처럼 성찬은 주님의 구속사역을 기억나게 만들고 누리고 즐기도록 이끈다고 합니다. 신자가 성찬의 떡을 먹음으로 주님을 먹고 마신다고 말입니다. 극리스도의 피도 언약의 피이며 주님의 피 흘림은 많은 백성들의 죄를 씻었고 우리는 표를 숭배하는 것이 아니라 그 표가 지목하는 내용을 믿으며 누린다고 설명합니다.

비밀 신비 감추어진 성찬을 누리고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가 공교회가 되는 거룩한 표지가 바로 성찬을 나눔으로 시행된다고 설명합니다. 성찬이 없으면 즉 진정한 의미에서 교회가 되지 못한다고 설명합니다. 교회에 모일 때에라는 말씀은 교회에 함께 모일 때에 라는 의미입니다. 함께 모여서 주의 만찬을 먹을 수 없으니라는 말씀은 성찬을 먹기 위해 교회로 함께 모인다 는 의미라고 합니다. 성찬이 시행됨으로 공교회가 된다고 말입니다.

우리의 고백서인 대교리 문답 168문에서 175문은 성찬이 무엇인지, 성찬과 관련된 주님의 명령이 무엇인지 성찬에 참여하기 위해 자신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이들이 성찬 참여에서 제외될 것인지 성찬을 받은 후에 성도들이 해야 할 의무는 무엇인지 이 모든 것들이 아주 세밀하게 안내 합니다. 풍성한 성찬 교육은 풍성한 은혜를 누리게 한다고 말입니다. ^^

제 6장은 헌금과 강복선언에 대해 설명합니다.

한국교회의 위기는 하나님의 계시인 성경의 가르침을 바르게 전하지 않는 것이야 말로 위기의 원인이라고 말합니다. 근본적인 위기는 말씀의 왜곡이라고 말합니다. 신명기 28장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에게 베푸실 복을 소개합니다. 언약 백성들이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충실히 지킬 때에 받을 복을 나열합니다. 백성들은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날 것이며 성읍과 들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구약에서 이렇듯 언약의 복은 늘 물질의 풍요로 표현되었지만 신약에서 언약의 복은 삼위 하나님 자신과 하나님 나라입니다 라고 설명합니다. 율법은 예수님과 하나님 나라를 지향합니다. 구약의 물질적 축복은 하나님 나라를 가르치는 상징물이라고 말입니다. 토지소산에 대한 복, 자녀에 대한 복, 오래 사는 복, 이 모든 것들은 그림자이고 곧 물질의 풍요로움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땅 위의 백성들에게 땅 위의 소재로 신령한 하늘나라는 설명한 것이라고 말입니다. 구약의 수 많은 물질적 풍요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어질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설명하는 도구라는 것입니다. 마치 제사 제도가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어질 죄 사함과 구속을 보여주는 그림자이듯 말입니다. 물질은 하나님 나라의 원리를 실천하는 도구라는 것이지요 헌금은 교회의 본질을 드러내는 최고의 방편 중 하나입니다. 헌금은 교회가 하나님의 새로운 가족이요, 한 몸이요, 진정한 교제를 이루는 방편이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예배 중에 헌금을 드리는 성도들은 마땅히 한 교회 됨을 누리며 즐깁니다.

강복선언은 예배 인도자가 대신 선포하는 것이며 예배 마지막에 언약의 복이 선언되는 것이며

언약의 성격과 더불어 언약을 최종적으로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곧 언약의 주도권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백성들의 약함이나 악함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언약을 완성하십니다. 그래서 언약을 하나님의 맹세라고 부릅니다. 하나님께서 스스로 맹세했기에 어떠한 경우라도 언약이 파기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열심히 언약을 완성합니다. 예수님께서 성찬을 제정하시면서 포도주를 언약의 피라고 말씀하신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강복선언은 교회가 언약에 신실할 것을 요구하시는 삼위 하나님의 초청이시며 교회는 그 언약에 ’아멘‘으로 화답함으로 언약에 신실하겠다고 약속합니다. 언약의 주도권이 하나님께 있으니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로 승리하게 만드십니다. 아멘 아멘 아멘 이라고 읽다고 아멘을 계속 외쳤습니다. 강복선언은 기도가 아니기에 눈을 감거나 고개를 숙일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인도자가 손을 들어 복을 선언하는 모습을 눈을 부릅뜨고 보면서 그 복에 참여할 것을 다짐해야 합니다. 인도자의 강복선언에 혼자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전체가 함께 참여함도 기억하자며 예배의 모든 요소에 대해 말씀을 덧붙여 자세하게 상세히 기록된 모든 공예배에 대해 그림이 그려지는 기독교사용 설명서입니다

제 7장은 예배와 관련되어 몇가지 제안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배중 광고 시간에 관한 것, 집회와 예배를 구별하여 드리자는 것, 성도들은 당회의 지도를 잘 받아서 성도들의 예배생활을 감독하고 여행을 가거나 업무 때문에 타도시에 방문할때에도 절차를 지켜서 예배 드릴 장소를 알리는 의무와 당회의 안내를 받자고 말합니다.

예배는 교회의 한 몸임을 그러내는 표이니 모든 공예배에 마땅히 참석하는 것이 필히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건강한 교회가 되기 위하여 본질을 침해하면서 까지 사명을 감당해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한 몸인 교회를 사랑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함께 교회됨을 누리는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더욱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기독교 사용설명서 8장 교회 예식, 교회력도 절기를 비롯하며 교회가 행하는 모든 예식이 구약과 어떤 관련이 있고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며 역사적 교회 안에서 일어난 일들과 대비시켜 오늘날 우리가 마땅히 어떻게 회복 해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가 인상 깊었던 것은 직분의 직분됨의 위치와 직분자로서 행해야할 의무에대한 것이었습니다. 공예배의 회복은 이 모든 것은 다 가져다 줃다고 말입니다. 직분자는 이 모든 것을 감당할 넉넉한 힘이 공예배로 신자됨을 확인하고 직분자로서 바르게 세워져 나갈 수 있음을 더욱 알게 되었습니다.

기독교 사용 설명서 1,2,3,4,5,6,7,8,9,10,11,12 권의 세트를 전부 가지고 싶어졌습니다. 기독교의 풍성한 역사성과 성경이 설명하는 종교개혁,교회정치,교회직원,사도신경,십계명,주기도문,공예배,교회예식,교회력,혼인,가정예배,신자의 생활도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우리가 믿는 바가 무엇이며 교회 안에서 모든 봉사나 예배생활 또 신자가 일상을 살아가는 목적과 신자됨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설명된 이 책을 통해 기독교의 기본지식뿐만 아니라 귀한 가르침을 새겨 놓고 싶은 기독교 사용설명서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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