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유튜버 콜린 2 - 팝스타로 변신하다 미스터리 유튜버 콜린 2
자비네 체트 지음, 차프(팔크 홀츠아펠) 그림, 이은주 옮김 / 다락원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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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 10위권 안에

 

#유튜버 가 등장했다지요?


저도 매일 유튜브에 방문하고 있습니다만...

시대흐름에 딱 맞는 #어린이소설/#청소년소설 이

독일에서 출간되었어요.


미스터리 유튜버 콜린 2

팝스타로 변신하다

 

 

 

출판사가 #다락원?

다락원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 교재 전문 출판사지요.

제가 중국어 전공인데

다락원 교재들을 아주 선호합니다


그런데 최근 여러 어린이& 청소년 도서들도

속속 출판을 하고 있는 것 같네요.


다락원 어린이도서를 더 자세히 보려면

 https://blog.naver.com/darakwon_pre 로 go~go!!

 

 

 

*온라인서점에서 도서 구매시 L홀더 증정 행사중이라고 해요!



독일의 인기 작가 자비네 체프

위트 넘치는 신작 소설,


미스터리 유튜버 #콜린


1권에서 아웃사이더로 존재감 제로였던
콜린이 유튜버로 입문했다면,
2권에서는 학교를 방문한 손님을 위해
팝스타로 멋지게 변신한답니다.

 

미스터리 유튜버 콜린 2

팝스타로 변신하다

주인공은13세 콜린,

한국 나이로 14세니까

중학교 1학년이라 보면 되겠네요.


내향적이만 톡톡 튀는 생각을 지닌

개성만점 콜린은

자기소개도 재미있네요

 

 

 

벌써 짐작하셨겠지만,

 

미스터리 유튜버 콜린 

'글씨 반, 그림 반'의 유쾌한 소설이예요.


(색칠하고 싶어, 색칠하고 싶어...^^)


글을 읽다가도 그림이 불쑥불쑥 튀어나오고

스토리와 마음 속 생각들이 뒤죽박죽 섞여 있는,

기존 소설책의 형식을 탈피한 #만화책 느낌의

요즘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너무나 닮은,

통통 튀는 어린이/청소년 소설책.


열세 살의 일상과 우정, 고민, 사건,

그리고 열세 살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과 느낌을

생생하고 유머러스하게 보여주는 소설,

바로 현재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지요.

 

클래식 애호가로서,

따분하지만 밉지 않은 음악 선생님~


학교를 방문하는 손님을 위한 선물로

학생들에게

오케스트라 공연 준비 미션을 주는데...

 

 

 

오케스트라의 '오'자도 모르는

콜린이 그만, 일을 저질렀네요!


같은 반 라이벌 친구에게 지지 않으려

오케스트라 공연 신청을 하고 말았어요!

자신이 몰래 좋아하는 '킴'이라는 여자 아이에게

잘 보이고 싶은 콜린의 무모함.

그 무모한 도전을

우리 콜린이 잘 수행해낼 수 있을까요?


 

 

 

 

 

SNS로 전세계인과 소통하는

스마트한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그리고 우리 아이들.

학교에서 일률적 수업을 듣고 있는 아이들도

콜린처럼 톡톡 튀는 개성과

저마다 다른 질문과 생각들이 있겠지요.


학교와 학원을 오가는

분한 스케줄 속에 사는 우리 아이들이

공감하며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 있는 책,

미스터리 유튜버 콜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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