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사고로 아빠가 돌아가신 다연이네. 오래 쉬었던 회사를 다시 나가게 된 엄마는 다연이에게 잔소리만 하고 다연이는 그런 엄마가 이해되지 않는다.

미술학원에서 듣고 싶은 소리를 듣게 해주는 마법 전화기를 만들고 잔소리만 하는 엄마에게 마법 전화기를 사용하게 되는데...다연이는 엄마의 진심을 들을 수 있을까?
엄마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준 것은 다연이의 응원이였다. 뭐든지 척척해내는 어른인 엄마도 가족들의 따뜻한 응원이 필요하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서로에게 따뜻한 응원의 한마디를 전해보면 좋겠다.
추천활동
0. 종이컵 전화기 만들어 응원의 말 전달하기
0. 마법 스티커 만들어 가족에게 선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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