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들은 어렸을 적부터 ‘책임‘ 이라는 말을 듣고 자란다. 자기 행동에 대한 책임, 가정에 대한 책임을 일찍이 느꼈기에 매사 행동하기 전에 충분히 생각하고 결정해야만 했다. 그러니 마음속에 많은 갈등이 생긴다. - P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