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을 어떻게 읽어야할지 모르는 나에게 성큼 다가온 시집..! 제목에서부터 사랑에 잔뜩 취해버릴 것만 같은 느낌이 왔다. 이 시집에 몰입할만큼 날것의 살아 숨쉬는 사랑을 해보고 싶어졌다. ‘릴리 슈슈의 모든 것‘이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와 같은 영화들이 떠오르는 책이었다. 이 영화를 감명깊게 본 분들이라면 이 시집을 백배 더 즐기실 수 있으니 완전 추천드리고 싶다 👍※ 해당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