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앤 리즌 3호에세이 '네버 네버 스마일 라이프'그냥 에세이가 아니다. 포에틱 에세이시적인; 시와 관련된; 창의적인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좀비가 나타나도 출근해야 하는 사람들... 아, 이 얼마나 현실적인가 ㅠㅠㅠㅠ희곡 '로 파티'유다와 사탄의 부조리극. 황당하고 웃기지만 웃기지 않는. 블랙코미디 그 자체랄까만화 '속삭이는 귀'역시 만화의 힘.잘 읽히고 이해도 쉽지만 한방에 빡!아 맞지, 맞지, 맞네.책이 얇고 가벼워서 금방 읽겠지 싶었는데 생각보다 오래 잡고 있었던 책.뭔가 할말이 많은것 같은데 알아듣기에 나는 너무 무지한 인간이라 곱씹어보지만, 그래도 다 알아듣기 버겁다. 블랙코미디의 세계란... -해당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