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게임
마야 유타카 지음, 김은모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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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번째 생일을 맞은 요시오
요시오가 사는 가미후리 시에서 고양이 학살사건이 연속해서 발생한다.

두 달 사이 네 마리가 죽었다.
그 중 한 마리는 같은 반 친구 미치루가 아끼던 하이디.

하마다 정에 사는 아이들만 들어갈 수 있는 하마다 탐정단.
요시오와 무슨일이 있어도 가장 친한 친구로 지내기로 하늘에 맹세한 히데키는 마쓰시게 정에 살아서 하마다 탐정단에는 들어갈 수 없다.

'가미후리 산의 마귀할멈 집'을 본부로 쓰며 고양이 학살사건의 범인을 잡으려는 하마다 탐정단.

그리고 아빠 사정 때문에 나고야에서 전학온 스즈키.

"난 신이야."
지루한 신 노릇때문에 잠시 놀러왔다는 스즈키.

"그게 네 소원이란 말이지? 확실히 접수했어. 네가 미워하는 범인한테 천벌을 내려줄게."


_

'어린이를 위한 책(또는 동심을 되살리며 읽을 책)"

...녜????
그나마 있는 동심도 사라지겠는데요😒

소재 독특하고 가독성 좋고 근데 마무리는?
알듯말듯 잡힐듯 안잡히는
응가싸고 뒤를 안 닦은듯한...

근데 또 추천은 하고싶은?
재밌는데! 분명 재밌어요!
근데 그.. 한국 사람인데 한국말을 못하겠네요😮‍💨

-해당 게시물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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