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각 아름다운 밤에
아마네 료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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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롱코트에 바지 정장을 입고 허리까지 내려오는 은발의 아름다운 '절세미인' 오토미야 미야.

소리에 청각과 함께 시각이 반응해 어떤 소리를 들으면 색이나 형태가 보이는 공감각을 가지고 있다.

생명을 빼앗으려는 사람의 목소리가 보인다는 미야는 경찰청의 엘리트 관료인 야하기의 의뢰를 받아 탐정일을 한다.

이번 의뢰는 피해자들을 살해하고 굳이 시신을 불태워 유기하는 '플레임'을 잡는 것.

두 명의 피해자는 신원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세 번째 피해자의 신원은 바로 밝혀졌다.
16살 여고생 아마야 가렌.

가렌의 오빠 산시로는 플레임을 잡기 위해 미야의 조수가 된다.

가렌은 왜 피해자로 선택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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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랑하는 와이더닛!
하지만 읽다보면 궁금해지는 하우더닛.

라노벨 같은 느낌도 나지만 읽다보면 점점 빠져든다.
이런 데뷔작이라니😲

시리즈로 나와도 좋겠다 생각했는데 역시나!
'미야 시리즈'로 시리즈화되어 세 권의 후속작이 출간됐다고 한다.

-해당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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