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지 않을 권리 - 쓸모없는 인간에 대한 반론
데이비드 프레인 지음, 장상미 옮김 / 동녘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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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직장생활의 굴욕감을 잊으려 여행을 가거나 마구 물건을 사들였다가 공허함만 느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흥미있게 읽을만한 책이다. 글이 애매하지 않고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으며 번역도 잘 되어있다. 많은 이들에게 일과 삶에 대한 태도를 점검하는 계기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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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받은 동물들의 평생 안식처 동물보호구역 동물권리선언 시리즈 9
로브 레이들로 지음, 곽성혜 옮김 / 책공장더불어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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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의 길이가 짧아 읽기에 부담이 없고 안식처의 행복한 동물들을 담은 사진들이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 어린 독자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비인간동물을 상대로 지녀야 할 올바른 태도를 일깨워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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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끊지 못하는 사람들 - 인류의 육식 연대기
마르타 자라스카 지음, 박아린 옮김 / 메디치미디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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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과 관련한 풍부한 지식을 알려준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하지만 육식은 합리적이고 채식주의는 극단적인 태도라는 편협한 관점을 은근히 드러내는 책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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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은 전쟁에 어떻게 사용되나? - 고대부터 현대 최첨단 무기까지, 우리가 몰랐던 동물 착취의 역사 동물권리선언 시리즈 8
앤서니 J. 노첼라 2세 외 지음, 곽성혜 옮김 / 책공장더불어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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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전쟁의 도구로 사용되는 참상을 보여준다. 약자를 착취하면서 평화를 말한다는 것이 얼마나 이상한 것인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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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생각한다면 과학자처럼 - 일상의 오류가 보이기 시작하는 과학적 사고 습관
데이비드 J. 헬팬드 지음, 노태복 옮김 / 더퀘스트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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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 과학적 사고습관을 갖게 하려는 책의 목표가 저자의 지적과시욕과 꼰대스러움으로 인해 제대로 구현되지 못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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