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깜빡 뭐가 보여? - 재미있는 눈 이야기 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11
박주연 지음, 손지희 그림 / 길벗어린이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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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에서 유명한 <우리 몸의 구멍>, 그리고 <쿵 중력은 즐거워>에 이어, 어린이 과학그림책 11번째 <깜빡 깜빡 뭐가 보여?>가 나왔다. <깜빡 깜빡 뭐가 보여?>는 눈에 관한 과학적 지식을  재미있게 그림과 글로 보여주는 책이다. 초등 저학년에 딱 어울리는 과학 그림책이다. 하지만, 그림책이라고 모두 유아나 저학년이 읽어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야한다. 그림책이야말로, 그림으로 지식을 더욱 알기 쉽게 알려줄 수 있기 때문에 학년에 관계없이 누구나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깜빡 깜빡 뭐가 보여?>는 눈의 구조, 동공과 홍채의 작용, 착시현상과 실생활에서 어린이들이 눈의 시력을 보호하기 위해 지켜야할 일상생활 수칙까지 폭넓은 내용을 그림책 한권에 담고 있다. 과학을 처음 접하는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으면 딱 좋을 과학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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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전카드 - 우리 아이의 안전을 지키는
NETMARU (넷마루) 지음 / 에듀니티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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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에 대한 관심이 사회적으로 높아지면서 교육현장에서도 안전에 대한 교육이 강화되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 시시때때로 늘 강조해오던 안전이 올해부터  1,2학년에 <안전한 생활>이라는 정규 교과로 도입되었다.

에듀니티에서 기획한 <어린이 안전카드>는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응급처치, 신변보호, 약물중독, 직업안전(표지판)의 7대 안전이 색깔별로 구분되어 있다. 수업시간에 교사가 활용하면서 수업을 진행할 수도 있고, 모둠활동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수업외에도 아이들에게 놀이활동으로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안전에 대한 지식을 익히기 좋게 구성이 되어 있다.

저학년 아이들과 <안전>교과 시간에 카드를 다 함께 살펴보고, <뒤집기게임>, <표지판 빙고>등의 놀이 활동으로 안전에 대해 익혀나가도록 진행해 나가면 좋을 것 같다.

딱딱하고 지루한 내용으로 익히는 것보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카드놀이로 익히는 안전카드의 접근방법이 어린이 눈높이를 맞춘 생각이 아닐까 싶다. <안전>교과가 도입된 1,2학년  초등 저학년에서 부터 활용하면 좋을 교구이자 놀이감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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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경제 한 바퀴 - 지금 어린이에게 필요한 경제를 배워요 생각을 더하면 11
이고르 마르티나슈 지음, 허지영 그림, 김수진 옮김, 최선규 감수 / 책속물고기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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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경제 한바퀴>는 어린이들이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기 전에 몸소 경험하고 있는 경제에 관련된 실생활 이야기로 어려운 경제이야기를 쉽게 풀어내고 있는 책이다. 자칫하면 생소하고 어렵게 느낄 수도 있는 딱딱한 경제 용어와 여러 경제 활동들을 나디아라는 12살 여자아이와 가족, 이웃들이 생활하면서 이루어지는 경제 활동들을 경제용어를 적용해가며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이야기해 나간다.

제1장 은행에서 이루어지는 경제이야기를 마치고는 용돈 관리라는 경제활동 도전기가 실려 있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나디아처럼 도전해볼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제2장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경제이야기는 나디아가 우리동네 벼룩시장에 참여하는 경제 활동 도전기가, 제 3장 우리동네 회사에서 이루어지는 경제 이야기에서는 나디아가 케이크 회사의 CEO가 되어보는 경제활동 도전기가, 제 4장 우리동네 사회적 기업에서 이루어지는 경제 이야기에서는 우리 반 '텃밭 가꾸기 협동조합'만들기라는 경제활동 도전기가 실려있다. 4개의 경제활동 도전기모두 교실에서 학생들과 함께 도전해볼 만한 경제활동 도전기라는 생각이 든다.

생소한 경제이야기를 아이들과 가까운 실생활과 주변 이야기로 풀어낸 <우리 동네 경제 한바퀴>는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과 경제단원을 지도하는 초등학교 교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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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을 책임지는 책 - 모두 교양 있게 자라서 어른이 되자 채인선 작가의 책임지는 책 시리즈 3
채인선 지음, 윤진현 그림 / 토토북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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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을 책임지는 책>은 유명한 채인선 작가의 글이다. <안전을 책임지는 책>과 <건강을 책임지는 책>과 더불어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이다. 인사하는 방법, 기분이 좋은 말을 하는 방법, 집에서 교양있게 행동하는 방법, 가상공간에서의 교양있는 행동 방법, 식사시간의 교양, 공중장소에서의 교양, 자연과 동물, 사람을 대하는 교양 등 폭넓은 교양에 대해 지침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자세히 써놓고 있다. 게다가 자신의 행동을 체크하여 교양점수를 매겨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도 중간 중간 들어있다.

또한 책 곳곳에 팝업북 형식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아놓고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인사교양점수, 식사교양점수, 공공장소 교양점수, 도서관 교양점수, 반려동물 키우기 교양점수를 합하여 나의 교양점수를 매기고, 자신에게 주는 표창장도 부록으로 들어있다.

책의 그림이 선명하고 재미나게 표현되어 있고, 사이사이 들어있는 크고 작은 팝업북 또한 책읽는 재미를 더한다. 학교 생활을 처음 시작한 초등 저학년부터 교양을 더욱 기르고 싶은 초등 고학년까지 읽어도 좋을 책이다.

우선 우리 아이들에게 먼저 읽어주어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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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의 길잡이 원리 수학 1-1 (2016년용)
이재효.김영기.이용재 지음 / 미래엔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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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문해길 좋다 좋다 해서 처음 주문한 것이 문해길 심화였다. 그런데 아이는 학기중에 풀지 못했다. 심화는 제학년을 마치고 나서야 풀수있다는 것을 나중에야 알게 되었다. 그래서 학기중에는 문해길 원리를 풀게 해 보았다. 욕심내지않고 매일 한쪽씩 풀게 한다. 생각하면서 문제를 푸는 즐거움을 아이가 알아갔으면 좋겠다. 아무튼 원리는 학기중에 매일 조금씩 풀기에 딱 좋은 문제집이다. 좋다고 하는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추천하고 싶은 문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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