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초딩이기에..문법에 관한 건 따로 하지 않아요.
전 책이나 문장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법을 접하고 싶은 마음이 크니깐요.
우리나라 문법은 사실 우리말로 설명 해 놓은 게 사실 더 어려워요.
그래서 전 되도록 영어문장 많이 접하고 아이가 좀 커서 문법을 짚고 넘어가게 될 때는 자신이 아는 문장속에서 문법을 절로 알게 되기 원할 뿐이랍니다.
저마다 영어 문법에 대한 생각이 다르기에...이건 제 생각일 뿐이랍니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가 우연 영문법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바로 < 서술형 되는 중학 영문법 > 이랍니다.
중학 이라는 문구가 들어가 있으니, 수준은 중학교 대비를 하는 아이거나 중학생이 좋겠지요?

전 이미 이전
A*List 세미나를 통해서 이 책을 미리 만나보았어요.
중학교 영어는 어떤지 사실 궁금했고..앞으로 아이의
영어도 어떻게 잡아 줘야
할지 고민이 되었기에..
미리 좀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컸답니다.
물론, 세미나를 통해서 이 책을
활용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었고,
요즘 영어
교육 추세도 자세히 들어서 좋았답니다.
기회
되시면 세미나를 갔다 오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책이 영문법을 아이와 함께 진행하기 좋을 것이라고 판단한 이유는 서술형! 이라는
단어와
문법을 익히고 영어문장을 직접 완성할 수 있는 문제도
많기에 마음에 들었답니다.
책은 총 6권으로 기본, 실력, 완성 각 2권씩 구성되어
있답니다.
기본부터 잘 다지면 완성에서는 아이의
영어문법을
충분히 다지고
영어문장을 쓰는 실력도 늘어 날 수 있답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문법과 영작을 한꺼번에 잡을 수 있다는
거죠!
영작은 요즘 내신에 많이 서술형으로
나오기에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Chapter와 Unit 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챕터별로 유닛은 구성은 다 다르답니다.
각 유닛마다
대표하는 무장과 핵심 문법 사항을 학습합니다.
핵심 문법의 내용은 한눈에 보게 표시하고요.
그 다음은 영문의 어순을 우리말의 의미 순서로 제시, 어순의 감각을 익히게
도와주지요.
설명한 부분의 문법을 확인 하여 문법의 핵심과 그 의미를 정확히
확인합니다.
배운 문법을 이제는 문장 속에서 직접 써보고
의미를 적용해보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앞에 책을
통해 문제 구성도 좋은데 더 확실히 알기 위해서는 더 많은 문제를 풀어 보는 게 좋다는 걸 워크북을 통해서
증명합니다.
본책에서 배운 문법과 문장을 정말
완벽하게 알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