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영어를 꾸준히 하게 하려면 즐기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공부같은 영어보다 노래 부르면서 신나게 하는 영어.
유치때부터 초등 저학년 때는 가장 필요한 영어 조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들이 좋아하는 노래와 영어를 함께
즐기고 뮤지컬 처럼 뭔가 웅장하면서도 내가 주인공이 되는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레디액션과 함께 하려고 합니다.
이미 클래식 버전으로 재미나게 했지만, 이번에는 2nd Edition 으로 함께 합니다.

이번에 아이와 함께 본 책은 READY,ACTION!
2nd Edition The Shoemaker and the Elves
아마도 한글판 동화로 많이 알고 계시는 동화가 아닐까 싶어요.
신발 가게의 요정들의 노부부의 신발을 몰래
만들어주어 노부부의 가난을 도와주는 이야기 이지요.
저도 어릴적이 알았고 지금도 그 요정이 우리집에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은 늘 가지고 있답니다.
영어책으로 재미나게 동화의 내용도 알고 영어로 알게 되니 참 좋아요.
레벨 1 버전이라 대사도 길지 않고 아이들이 무난히
잘 듣고 함께 할 수 있는 영어뮤지컬 레디액션이랍니다.

본격적으로 아들과 함께 할때는 늘 CD와 함께 듣는 답니다.
아이와 처음 부터 책과 함께 하는 것도 좋은데..개인적으로
전 아이에게 CD로만 흘려듣기를 먼저 하는 편이랍니다.
노래가 있어서 아이가 귀로 먼저 익숙하게 해준
다음에 책과 한다면 책을 더 재미나게 볼 수 있거든요.
아침에 학교 가기 전에 살짝 CD만 들려주었더니...내용을 어느정도 알고 있다는 아들님.
하교 하고 나서 책과 함께 하니 ,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실 저희 아들은 이 동화의 이야기를 잘 몰랐지만,
이번 레디액션을 통해서 잘 알게 되어 요정들의 모습도 귀엽고 내용도 참 좋다고
아주 칭찬을 아낌 없이 하셨답니다.

혼자 리딩도 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연극을 해야 겠지요.
맨 뒤에 스티커나 손가락 인형식으로 이미 있기에 그 부분만 떼어서 풀로 붙이면 바로 완성!
별도의 준비물이 필요 없이도 바로 뮤지컬을 하는 데는 어려움이 없답니다.
만약 , 본인이 직접 하게 되는 경우는 배역마다 스티커가 있으니 붙혀서 하는 것도 좋지요.

내용도 알고 책의 의미도 파악하고 연극도 ? 실제 했으나, 워크북으로 한번 더 확인합니다.
아이가 내용을 전체적으로 알게 되면 워크북은 정말 후다닥 하게 되더라고요.
엄마의 도움 없이도 알아서 하시는 아름다움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물론, 저도 좋아요!!!!!!
이리 알아서 하고 재미나게 즐기니 레디액션을
할때마다 엄마표 해주는 저도 아이도 신이나서 하게 되지요.
늘 정해진 시간에 맞춰서 하는 영어보다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는 영어를 더 즐기게 되는 법.
노래는 보지 않아도 혼자 다 외워서 부르고 대사
또한 절로 알아서 하는 모습은 요즘 더 자주 보게 해줍니다.
늘 할때마다 레디액션은 전권을 다 소장하려는 불타는 의지도 보여주시는 아들님.
뮤지컬을 좋아하니 본인이 스스로 하게 되는 뮤지컬을 원하게 되고..
거기에 영어도 더 유창하게 할 수 있는 시간이 되니 정말 좋아서 잘 활용하고 있지요~
아이와 신 나는 영어를 하시길 원한다면 영어뮤지컬 레디액션과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