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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동물 지도책
레이철 윌리엄스 외 지음, 루시 레더랜드 그림, 김보미 옮김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17년 9월
평점 :
아들에겐 3살 부터 본 세계동물 지도책이 있답니다.
그 책은 제가 20대 초반에 우연히 일이 있어서 사게 된 책인데..그 책이 저희 아들에게 가장 애정하는 책이 되고 말았지요.
책이 참 좋은데 너무 오래 전부터 나온 책이라...
이제 초등인 된 아들에게는 내용이 좀 부실하답니다.
그래서 비슷한 책으로 아이에게 동물에 대해 잘
알고 자세하게 지도로 설명해 준 책이 고르고 있었는데..
이번에 풀과 바람에서 나온 세계 동물 지도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책을 받아보자 마자 두께감도 있고 크기도 아들이 딱 한눈에 보기도 좋고 크기가 좀 큰 사이즈라.
보고 있으면 아이에게는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는 기분이라 딱 좋더라고요.
어른인 제가 봐도 보자마자 여러 동물이 세계 곳곳에 살고 있구나 하면서..
더 자세히 꼼꼼하게 보더라고요~^^ 어른도 반하니
아들에게는 더 없이 보고 싶은 책이 되었답니다.

차례를 통해서도 한눈에 보이는 많은 동물들..
각 나라별로 구분되어 지도와 함께 나라 위치와
동물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참 좋더라고요.
지도를 좋아하는 저희 아들에게는 지도도 볼겸 동물에
대해서도 더 잘알게 되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책의 구성은 각 나라별로 우선 지도를 통해 어느
동물이 어느 곳에 사는지 전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지도를 보고 있으면 나라의 위치와 그 나라의 기후나 동물들의 생태가 한눈에 보이더라고요.
유럽에서 사는 동물들이 어떤 환경에서 사는지...
각 나라의 기후에 따른 동물들의 서식지도 함께 알게 되어 좋더라고요.

책의 구성은 각 나라별로 우선 지도를 통해 어느
동물이 어느 곳에 사는지 전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지도를 보고 있으면 나라의 위치와 그 나라의 기후나 동물들의 생태가 한눈에 보이더라고요.
유럽에서 사는 동물들이 어떤 환경에서 사는지...
각 나라의 기후에 따른 동물들의 서식지도 함께 알게 되어 좋더라고요.

책의 구성은 각 나라별로 우선 지도를 통해 어느
동물이 어느 곳에 사는지 전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지도를 보고 있으면 나라의 위치와 그 나라의 기후나 동물들의 생태가 한눈에 보이더라고요.
유럽에서 사는 동물들이 어떤 환경에서 사는지...
각 나라의 기후에 따른 동물들의 서식지도 함께 알게 되어 좋더라고요.

책을 처음 마주하는 날 보자마자 바로 책 속에 들어가기 시작하는 아들..
지도는 워낙 유심히 꼼꼼히 보는 스타일이라...질문 보다는 보는 시간이 꽤나 길었어요.
본인이 알고 있는 것도 있지만..나라 위치도 보고 동물도 함께 알게 되니..아이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아무래도 요 세계 동물 지도책 정말 애정하게 될 책일 것 같아요.
책 크기도 아이가 쏙 빠져 들기 좋은 큰 사이즈이고...
언제나 눈에 띄는 책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너덜 너덜 할 때까지 정말 열심히 볼 것 같습니다.
아이가 잘 볼 책 좋은 걸로 들여놓으니 제가 다 든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