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Juice for Kids 1 : Student Book (Paperback + Audio CD 1장) - Non-fiction Reading in Science and Social Studies Reading Juice for Kids 1
The LAB Education Research Center 엮음 / E*Public / 2008년 9월
평점 :
절판


 

 

 

 

 

 

 

 

 

 

늘 스토리 위주로 접했던 영어

 이제 차근차근 논픽션 영어로 재미나고 체계적으로 꾸준히 함께 하려고 합니다.

 

그 책의 시작은 가장 먼저 1단계 이겠죠?

 

 

 

논픽션 영어인 리딩쥬스 포 키즈는 총 16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각 4개의 유닛 뒤에는 Vocabulary Check가 되어 있어 내용 단어 확인하기도 좋고..
그리고 함께 있는 워크북으로도 각 유닛의 본문을 확인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우선 첫 장부터 아이와 함께 시작했어요..단어 나오자마자 알아서 단어문제도 채워주시고..
CD에 나오는 단어도 하나 하나 따라하면 체크합니다.

그림에서 코끼리에 대한 이야기 라고 알려주니 전체적인 내용이 어느정도 짐작 가나봅니다.

본문의 문장은 우선 CD를 통해서 듣고 이제는 스스로 리딩도 해봅니다.
생각보다 수월하게 리딩을 하더라고요..
허나 어제 ㅋㅋㅋ 월요일인데 완전 신나게 노셔서 집에 늦게 들어온 여파 탓에 ㅋㅋ
자꾸 한 줄 뒤로 물러서 읽을려고 하고...ㅠㅠ 어찌 되었든 다시 찾아서 읽기는 했네요~
제가 리딩할 때 천천히 읽으면서 내용도 한번 더 확인하려고 했는데 ㅎㅎㅎㅎ 그게 잘 되었는지는 뒤에 문제를 통해서 알겠지요.
전체적으로 문제를 보니 내용은 어느정도 파악한 것 같아요.
중간에 살짝 고민한 흔적도 보였지만..그래도 무난하고..
요즘 자꾸 문장 처음 대문자로 쓰는걸 잊는 아들에게 한번 더 지적해주고..어찌 되었든  student 책으로는 무난히 할 수 있는 걸로  판단!!!!

 

 

책과 무난히 함께 하고 나서 다음은 워크북과 했어요

전체적으로 문제 풀이는 무난하게 문단 완성 하거나 요약하는 부분은 시간이 좀 걸리는 걸로..
물론 틀리기도 하고요...그래도 사실 전 기특하더라고요.
안 쓴다고 할 줄 알았는데.....우선은 틀려도 쓴다고 하니...

아들과 본문의 내용 확인 할 때는 책을 옆에 두고 하나 하나 고쳐나갔답니다.

단어는 아이가 본문에서 느낀 그대로를 많이 쓰는 것 같아

 

어떤 면에서의 뜻이냐고 물어보면서 체크했어요.
 그리고 어디가 틀렸는지...제가 읽으면서 하나 하나 말해주고 본인이 읽다가 이 단어는 스펠링이 이렇구나 하면서 체크하고 고치더라고요.

제가 아들에게 이 문제와 요약 문제는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지금 니가 어떻게 들리느냐만 알았으면 좋겠다고..
틀리는거에 연연하지 않고 본문은 다시 한번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는 걸로 했어요.
그랬더니 1권 다 하고 나면 다음권에서 조금 더 수월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면서.....아이와 어떻게 진행할것인지도 함께 맞추면서
차근 차근 함께 하기로 했답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 책의 내용도 좋고 논픽션 위주의 책은 A*List 가 좋게 나왔더라고요.
논픽션 위주는 사실 원서로 책만 따로 접하는 경우도 좋지만..

이렇게 단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배경지식도 알아가야 하니 워크북 구성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 쭈욱 꾸준히 하다보면 또 실력이 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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