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Juice for Kids 2 : Student Book (Paperback + Audio CD 1장) - Non-fiction Reading in Science and Social Studies Reading Juice for Kids 4
The LAB Education Research Center 엮음 / E*Public / 2008년 9월
평점 :
절판


 

 

 

 

 

 

 

 

아이 영어는 처음부터 노래나 스토리 위주의 영어로 시작 했기에...

아이는 늘 재미난 스토리 영어만 찾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초등도 되었으니 슬슬 논픽션 함께 해주려고 합니다.
이전 디즈니에서 논픽션을 접했는데...어려울 꺼라고

생각한 단어도 실생활에서 자주 접한 내용이라면
아이도 어렵지 않게 전체적인 글을 이해 하더라고요.
물론 스토리 영어는 지금도 재미나게 읽고 리딩하는 터라..

이제는 본격적인 논픽션의 세계를 보여주고 싶어서 선택한 책
READING JUICE for KID! 논픽션 리더스? 종류라...

이전 리딩 트로피 다음의 교재로 참 좋더라고요.

 

 

 

책은 1단계부터 4단계까지 구성되어 있답니다.
각 단계별로 Student's Book 과 Work Book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각 단계별로 2권씩 총 8개의 책로 되어 있지요!
각 단계별로 다양한 소재의 논픽션 이야기로 되어 있지만 책의 내용 구성면은 똑같아요.

 

 

 

 

4단계의 책 중 2단계의 책으로 내용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알려드릴게요~

 

우선 Student's Book은 Audio CD를 포함되어 있는 구성으로
표지부터가 ㅋㅋㅋ 참 인상적이지요..
보자마자 원숭인 것 같은데...개코원숭이 인 것 같아요~
보자 마자 저희 아들하고 표지 하나만으로 어찌나 이야기를 길게 했는지 ㅎㅎㅎㅎㅎㅎ

 

 

 

 

제가 만나본 책은 대부부은 총 10~12개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책은 16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한권으로 정말 다양한 16개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훗!!!
그리고 간 4개의 유닛마다 vocabulary 체크 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요~

유닛 1부터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봅니다.
각 유닛의 주제인 실사가 실려 있답니다.
보자마자 우리가 자주 먹는 양파~ 양파가 알려주는 이야기~

과연 뭘지 아이와 실사로 보고 서로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문장으로도 하면 좋겠지만 아는 단어 총망라해서 이야기 나누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본격적으로 논픽션을 통해 과학이나 사회적 지식을 알아갈 수 있는 부분도 있어요.
논픽션 글 부분 문장도 길어지지만 사진을 통해서도

추측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공감하면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영어를 하려면 꼭 필요한 CD!!!
각 유닛별 몇번째 트랙인지 자세히 나와 있답니다.
집듣기도 필요하지만 전 개인적으로 흘려듣기를 많이해서 ㅋㅋ

 필히 플레이어 안에 넣어놔야 겠어요~

 

 

 

아이들의 실력을 더 향상 시킬 수 있는 WookBook!!!!!
각 유닛별로 2장 정도의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단어부터 문장 완성하는 부분까지 있는데,,,
가만히 보니 dictation은 아직 힘들 것 같네요..

물론 저희 아들 단계에는 살짝 힘들어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아이들의 실력에 맞춰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문장 전체보다는 한문장씩 늘려서 해도 될 것 같고.....본인이 3~4문장을 듣고 쓸 수 있는 것 같은데...( 쓰기가 오래 걸려서..ㅠ.ㅠ)
전 개인적으로 논픽션 내용을 골고루 들려주는 위주로 해줄려고요..
고학년이면 이 부분까지 함께 하면 정말 활용하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전반적으로 다 보고 나니...역시

책의 구성도 내용도 그리고 워크북 까지 정말 알차서 아이와 함께 하기 정말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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