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꾸준히 쓰기를 병행하면서 하는 책이 있다면 바로 word READING
시리즈 랍니다.
늘 리딩 위주로 픽션 위주로 하다가 조금이나마 쓰기
기초를 잡고
싶어서..그리고 아이가 어느정도 알고 있는지
살짝쿵 알고 싶은 마음에 함께 하고 있는
책이랍니다.
30 - word 부터 진행 했으니 그래도 아이가 어려움 없이 꾸준히 해주는
걸 요즘 많이 느끼네요.
쓰기는 아이가 아는 수준보다 많이 쉬운 걸로 진행하는게 맞는 것
같아 서두르지 않고 짧게 함께 진행하는 편이랍니다.

이번 진행하는 단계는 60-word 시리즈로 기존에 앞전 50 word
시리즈와는 구성은 비슷하지만
내용은 좀 더 디테일해짐이 눈에
보이더라고요.
좀 더 자세한 표현문장도 늘어나고 단어도 더 늘어남이 보이는
책이랍니다.

각 단계별로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먼저 1권을 만나 보았습니다.
이미 알기도 한 주제이기고 친근한 내용위주라
아이도 자연스럽게 역시 잘 볼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또한 우리 생활에서 필요한 주제라...아이가 더 공감하면서 보고 더 쉽게
알게 될 것 같네요.

아이와 첫장을 시작하면서 엄마가 질문을 하고 아이가 답을 말해보기도
하고..
반대로 아이가 질문하고 엄마가 답해보기도 합니다.
그외 사진을 보고 물어보고 싶은 걸 질문하기도 했고요...
그리고 아이가 사진을 보고 생각나는 문장이나 단어를 말해보기도 했어요.
주로 단어가 많이 나왔지만..어찌 되었든 이 유닛에서 필요한 문장은 많이 답해주었답니다.
단어를 확인 하는 문제도 많이
보이고....아이랑 함께하면서 느끼건데..
쓰기를 그리 싫어하더니..이제는 자연스럽게
쓰는 모습도 보여줍니다.
다른분이 보시면 못쓰다고 하실지 몰라도 굉장히 많이
나아졌고..그리고 쓰는 속도도 빨라졌답니다.
이미 앞에서 내용을 다 알고 있으니 문제
또한 휘리릭~

책으로 단어와 문장을 알게 되었다면 한 번 더 워크북을 통해서 내용을 다져
갑니다.
단어도 외우게 되고..자신이 알고 있는지도 아주 간단히 확인하는 부분이라 참
좋답니다.
워크북도 있지만 단어쓰기와 듣기 쓰기가 있어서
아이가 내용을 더
확인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답니다.
저희 아들은 쓰는 부분이 많으면 싫어하는
타입이라..이거 나중에 한권을 다 끝나면
다시 확인 하는 차원으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한권으로도 아이가 정확히 알수 있는 구성이라 역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남은 시리즈도 아이와 재미나게 꾸준히 진행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영어 함께하길 참 좋게 나와 있어서
만족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