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왕실의 자녀교육 - 엘리자베스 여왕부터 조지 왕자까지
오노 마리 지음, 강지은 옮김 / 북씽크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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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하면 당연 해리포터가 생각이 난다.
호그와트 마법학교로 가는 마법과도 같은 모습과

신비로운 마법 같은 곳이라 사실 생각만 하면 영화의 장면이 생각이 바로 연상된다.
모든 아이들이 기숙사 생활을 하는 모습은 실제 영국에서의 아이들은

 그런 생활을 할까 라는 의문도 갖게 할 정도 였다.
영국에서 실제의 마법학교는 없지만 실제 퍼블릭

스쿨 교육으로 보딩라이프 기숙사 학교 생활을 한다고 한다.
나는 잘 모르지만,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영국의

교육은 세계적으로 인정한다는 기사를 얼핏 본 듯한 것 같다.
그래서 영국의 교육에 사실 궁금했던 점이 많았는데..
이번 영국 왕실의 자녀교육 이라는 책을 통해 영국 왕실의 교육과 역사에 대해 알게 되었다.

 

 

 

 

 

 

 

 

 

 

책은 영국에 대한 이야기이니 이 나라 사람이 저자 일줄 알았다. 하지만 알고 보니 일본분이셨다.
영국의 이주하면서 동시대에 살았던 왕실의 왕자들과 자신들의

 아들의 성장을 바라보기도 했지만, 자신의 담당 업무가 일본인 유학생
서포트 하는 업무와 영국 보딩스쿨에서 실게 근무한 경력이

있어 영국 왕실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에 소개하고픈 마음이 커서 이 책을 쓰신 듯 하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에 상당량은 영국의 역사에 따른

많은 왕자와 공주들의 왕실교육에 대한 이야기 이다.
옛날 거버너스와 튜터가 왕실 교육을 담당하던

사람들을 위주로 지금 현대의 보딩스쿨의 모습까지...
처음의 교육은 주로 많은 신분상의 차이로 교육을

 엄격하고 한정된 장소에서 교육 시키는 모습에서 ..
지금은 왕실이라고 다른 사람과 달리 교육을 하기 보다는

 최대한 보통교육 일반적인 부모로서의 교육을 지향하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물론, 왕실의 자제들이니 사는 곳은 궁이지만....

옛날에 비해서는 많이 개방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사실 책은 영국의  역사 교육 연대적인? 느낌이 커서

지금의 교육과는 과연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고민이 되면서 보게 되었다.
현실적인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얼마나 될까 생각했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전혀 다를 꺼라는 생각과는 달리...

영국의 교육의 우수한 면과 질적인 측면에 대해 알고 나니..사뭇 다르게 느껴졌다.
세계적으로 교육의 질을 1위라고 보고 있는 영국의 퍼블릭 스쿨 교육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지금까지 다른 나라의  교육에 대한 책을 봤지만..
이번 책을 통해서 새로운 면을 보게 되어 또다른 생각을 갖게 해주었다.


더욱이 이 책을 바라보는 관점이 자신의 나라에 대해

직접 말해주는 시점이 아닌 같은 서양인이 아닌..
일본 동양인이 바라보는 관점에 따른 이야기라..

지금이 일본과 영국의 교육의 모습도 비교하여 알게 되고..
영국의 이야기도 있지만 일본에 대한 교육도 많이 볼 수 있는 기회다 되었다.
부분적으로 공감대는 크지 않았지만 , 그래도 나와 다른 나라에 대해 많이 알게 되는 책이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넓어짐을 알게 되는 부분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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