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늘 스토리 위주의 책만 하다가..
이제는 좀 더 다양하고 체계적인 영어를 좀 해야 겠다 싶어서 선택한 책.
바로 잉글리쉬 토로피 !
한 테마로 논픽션과 픽션을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라..
내용구성면에서 몹시도 흡족해서 아이게게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는 영어책이라 좋더라고요

잉글리쉬 트로피는 총 6단계로 되어 있답니다.
대상은 유치부터 초등까지에 맞은 영어책이라..
지금 딱 저희 아이에에 보여주기 좋을 것 같더라고요.
각 단계별로 책과 별도의 워크북, 그리고 디지털 CD도 포함 되어 있답니다.
워크북은 따로 분리되는 형태라 딱 좋네요.
센스가 엿보이는 워크북 분철!

잉글리쉬 트로피는 총 6단계로 되어 있답니다.
대상은 유치부터 초등까지에 맞은 영어책이라..
지금 딱 저희 아이에에 보여주기 좋을 것 같더라고요.
각 단계별로 책과 별도의 워크북, 그리고 디지털 CD도 포함 되어 있답니다.
워크북은 따로 분리되는 형태라 딱 좋네요.
센스가 엿보이는 워크북 분철!

논픽션은
Unit Introduction / Words to Know / Read Aloud /
Readers' Response / Readers to Writers
쓰기 부분까지 포함하고 있어 더 풍부하게 영어를 알 수 있게 되어 있네요.
책과 함께 활동할 수 있는 디지털 CD는 MP3와 e-Book중 원하는 기능을 선택해서 활용
할 수 있고요...제 개인적으로는 아이들에게 책위주도 중요하지만
흥미와 재미를 주기 위해서는 적절히 디지털 CD도 번갈아 가면서
영어 노출을 잘 시켜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맨 마지막에 있는 영어 단어 카드는
아이와 어딜 가든지 휴대하기 좋아서 영어를 자주 접할 수 있게 해줄 수 있답니다.
이 책의 가장 포인트인 논픽션 + 픽션.
잉글리쉬 트로피는 아이들에게 풍부한 내용으로 재미와
배경지식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이라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