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이로 키우는 어린이 씨앗 성경 소원나무 바이블 시리즈
잔 갓프레이 지음, 파울라 도허티 그림, 유수현 옮김 / 소원나무 / 2016년 9월
평점 :
품절


 

 

 

 

 

 

 

 

 


아이와 매일 성경을 요즘 꾸준히 읽고 있답니다.
이전에는 그림책 위주로 함께 보다가 성경은 어렵더라도

 자주 접해주는 게 좋다고 생각해서 함께 읽지만..
사실 성경을 그대로 이해 하기에는 아직은 힘들어서 이야기로 풀어서 이야기 해주는 편이랍니다.
그래도 역시 성경 역시 동화책으로 쉽고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는 게 좋아서..
성경 전체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어린이 씨앗 성경>과 함께 합니다.

 

 

 

책은 총 44편으로 구성되어 구약부터 신약까지 전체적인

 흐름을 알 수 있는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는 책이랍니다.
각 이야기 주제를 가지고 아이들이 성경을 읽고 동화책을 읽으면
성경에 대한 주된 이야기를 더 쉽게 받아 들일 수 있답니다.

 

 

 

 

 

 

책장을 처음 넘기면 차례를 보면 주된 이야기의 제목이 한눈에 보기 쉽게 되어 있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책의 흐름이 보인답니다.
아이와 성경을 읽고 차례를 보고 어떤 이야기 일까 제목만 보고도 대충 이야기를 하는 거보니..
어느정도 성경의 흐름을 알도록 되어 있구나 싶었어요.

혹은 책을 다 보고 나서 제목보고 아이가 그 이야기를 직접 이야기 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아요.

 

 

처음 하나님이 세상을 만들시고 그 다음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이 이야기가 시작이 되지요.
아마 아이가 가장 많이 듣고 잘 알고 있는 이야기라..
시작부터 편히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림도 설명하니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는 딱 좋네요~

 

 

 

 

 

각 이야기 별로 제목 밑에 어떤 성경구절인지 알려주니..
성경과 연계해서 함께 보기 딱 좋을 것 같아요.
아이와 성경을 읽고 나서 이 부분의 동화를 따로 찾아서 보기도

 

 

이제 다가오는 성탄절을 마냥 즐기기 보다는 그 의미를 동화를 통해서 바로 알게 되는 부분이라,
책을 통해 더 정확하고 재미나게 알게 되니..더 기다려지는 성탄절이 될 것 같아요~

페이지마다 지루 하지 않게 되어 있어 구성도 좋고 이야기는 짧게 핵심만 잘 전달되니..
아이가 더 꾸준히 잘 볼 것 같아서 만족 스러워요.

 

 

 

 

 

 

 

성경을 보다가 이리 그림책으로 보니 더 몰입하면서 잘 보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성경을 더 재미나고 친근할 수 있어 늘 항상 보여줘야 할 것 같아요.
어린이 씨앗 성경으로 아이가 말씀 안에서 더 살고 믿음이 단단해지길 바래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