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야 놀자 자동차 박사 시리즈 16
크리스티안 군지 글, 김재휘 옮김 / 주니어골든벨 / 2013년 7월
평점 :
절판


 

 


주니어골든벨에서 나온 자동차박사 시리즈 입니다.

 

와~~ 보자마자 탄성이 절로 나오게 하는 책이에요.

 

먼저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도 좋았구요.

더 좋은 것은 자세한 실사와 함께 설명되어 진다는 점이에요.

 

사실 저는 자동차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편인데

이 책보니 저도 놀라울 따름이네요.

 

아이가 이 8종류의 책 중에서 뭐부터 볼까? 싶었는데

역시 저와 같이 자동차를 제일 먼저 꺼내 보네요.

처음엔 자동차야 놀자해서 그래도 이 중에서는 제일 낯익다고 저는 집었는데

책을 펼치는 순간 눈이 휘둥그레졌네요.

 

안에 내용이 참 신세계로 펼쳐졌으니까요.

 

종류에 따라 차가 나뉘어서 설명되어 지는데,

아이들이 먼저 눈길을 끄는 부분부터 찾아서 봐도 되고 하니

기존 책처럼 처음부터 볼 필요는 없어요.

 

실사로 된 차를 보면서 옆에 그리 길지 않은 설명을 보면서 이해를 하고

또 넘기면 또 신기한 차들이 소개되어 지니

이게 정말 이 책의 매력인 듯 싶어요.

 

앞서 스티커가 있다고 했는데요. 

 

이렇게 한 장을 펼치면 거기에 대해서 퀴즈가 나가는데요.

문제퀴즈라기보다는 자동차의 어느부분일까?를 맞추는 문제랍니다.

이 3부분을 찾아서 스티커를 붙이는데요.

요 부분이 스티커로 되어있다는 말이지요.

 

아이들에게 세세한 부분에 대한 이름도 익히게 하고

(여기서는 휠(바퀴), 전조등, 로고를 찾는 퀴즈네요.

이런 용어 또한 책을 통해 알게 되네요)

그 부분을 찾게 만들기도 하니

보는 재미 뿐 아니라 책을 즐기는 방법도 되니 괜찮네요.

  

 

자동차의 차례를 보면,

이런 분류로 해서 하나씩 소개되어 지는데요.

 

가장 빠른 자동차는 상상을 해도 잘 상상이 되질 않네요.

정말 운전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도 궁금하네요.

소리보다 더 빨리가는 스러스트.

제트기에 사용하는 엔진을 사용했다고 하니, 하나하나 읽을수록

몰랐던 세계에 대한 놀라움이 자꾸자꾸 펼쳐지네요.

 

여기 분홍색 차가 딱 나오니 아이의 눈길을 끌게 만들네요.

이건 무비 카랍니다.

 

글밥이 아이가 보기에 적당하고 아이가 궁금한 부분을 골라읽기도 하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사진과 설명으로 이어지는 책이랍니다.

 

할아버지댁에 트랙터가 있는데 하면서 트랙터 편을 펼치네요.

 

하지만 그 종류에 대해 주~욱 나타나니 대단하지요.

 

이렇게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이면서 책을 보면서 즐기게 된답니다.

 

스티커를 다 붙였다고 끝이 나는 책이 아니라

보고 또 보고 또보고 할 수 있는 책이지요.

책 속 사진을 몇 장 더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흔히 잘 볼 수 없는 차들이 많이 나와서

이렇게 책으로나마 이런 차들도 있구나~하면서 보게 되네요.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도 있고~

 

정말 책을 보면서 자동차 박사가 되어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한가지에 대해 이렇게 푸~욱 빠지게 해 줄 수 있는 책이라 좋네요.

눈도 즐겁고 말이지요.

 

제목 그대로 놀자 시리즈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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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아 놀자 자동차 박사 시리즈 15
크리스티안 군지 글, 김재휘 옮김 / 주니어골든벨 / 2013년 7월
평점 :
절판


 

 


주니어골든벨에서 나온 자동차박사 시리즈 입니다.

 

와~~ 보자마자 탄성이 절로 나오게 하는 책이에요.

 

먼저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도 좋았구요.

더 좋은 것은 자세한 실사와 함께 설명되어 진다는 점이에요.

 

사실 저는 자동차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편인데

이 책보니 저도 놀라울 따름이네요.

 

아이가 이 8종류의 책 중에서 뭐부터 볼까? 싶었는데

역시 저와 같이 자동차를 제일 먼저 꺼내 보네요.

처음엔 자동차야 놀자해서 그래도 이 중에서는 제일 낯익다고 저는 집었는데

책을 펼치는 순간 눈이 휘둥그레졌네요.

 

안에 내용이 참 신세계로 펼쳐졌으니까요.

 

종류에 따라 차가 나뉘어서 설명되어 지는데,

아이들이 먼저 눈길을 끄는 부분부터 찾아서 봐도 되고 하니

기존 책처럼 처음부터 볼 필요는 없어요.

 

실사로 된 차를 보면서 옆에 그리 길지 않은 설명을 보면서 이해를 하고

또 넘기면 또 신기한 차들이 소개되어 지니

이게 정말 이 책의 매력인 듯 싶어요.

 

앞서 스티커가 있다고 했는데요. 

 

이렇게 한 장을 펼치면 거기에 대해서 퀴즈가 나가는데요.

문제퀴즈라기보다는 자동차의 어느부분일까?를 맞추는 문제랍니다.

이 3부분을 찾아서 스티커를 붙이는데요.

요 부분이 스티커로 되어있다는 말이지요.

 

아이들에게 세세한 부분에 대한 이름도 익히게 하고

(여기서는 휠(바퀴), 전조등, 로고를 찾는 퀴즈네요.

이런 용어 또한 책을 통해 알게 되네요)

그 부분을 찾게 만들기도 하니

보는 재미 뿐 아니라 책을 즐기는 방법도 되니 괜찮네요.

  

 

자동차의 차례를 보면,

이런 분류로 해서 하나씩 소개되어 지는데요.

 

가장 빠른 자동차는 상상을 해도 잘 상상이 되질 않네요.

정말 운전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도 궁금하네요.

소리보다 더 빨리가는 스러스트.

제트기에 사용하는 엔진을 사용했다고 하니, 하나하나 읽을수록

몰랐던 세계에 대한 놀라움이 자꾸자꾸 펼쳐지네요.

 

여기 분홍색 차가 딱 나오니 아이의 눈길을 끌게 만들네요.

이건 무비 카랍니다.

 

글밥이 아이가 보기에 적당하고 아이가 궁금한 부분을 골라읽기도 하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사진과 설명으로 이어지는 책이랍니다.

 

할아버지댁에 트랙터가 있는데 하면서 트랙터 편을 펼치네요.

 

하지만 그 종류에 대해 주~욱 나타나니 대단하지요.

 

이렇게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이면서 책을 보면서 즐기게 된답니다.

 

스티커를 다 붙였다고 끝이 나는 책이 아니라

보고 또 보고 또보고 할 수 있는 책이지요.

책 속 사진을 몇 장 더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흔히 잘 볼 수 없는 차들이 많이 나와서

이렇게 책으로나마 이런 차들도 있구나~하면서 보게 되네요.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도 있고~

 

정말 책을 보면서 자동차 박사가 되어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한가지에 대해 이렇게 푸~욱 빠지게 해 줄 수 있는 책이라 좋네요.

눈도 즐겁고 말이지요.

 

제목 그대로 놀자 시리즈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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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야 놀자 자동차 박사 시리즈 10
크리스티안 군지 지음 / 주니어골든벨 / 2013년 7월
평점 :
절판


 

 


주니어골든벨에서 나온 자동차박사 시리즈 입니다.

 

와~~ 보자마자 탄성이 절로 나오게 하는 책이에요.

 

먼저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도 좋았구요.

더 좋은 것은 자세한 실사와 함께 설명되어 진다는 점이에요.

 

사실 저는 자동차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편인데

이 책보니 저도 놀라울 따름이네요.

 

아이가 이 8종류의 책 중에서 뭐부터 볼까? 싶었는데

역시 저와 같이 자동차를 제일 먼저 꺼내 보네요.

처음엔 자동차야 놀자해서 그래도 이 중에서는 제일 낯익다고 저는 집었는데

책을 펼치는 순간 눈이 휘둥그레졌네요.

 

안에 내용이 참 신세계로 펼쳐졌으니까요.

 

종류에 따라 차가 나뉘어서 설명되어 지는데,

아이들이 먼저 눈길을 끄는 부분부터 찾아서 봐도 되고 하니

기존 책처럼 처음부터 볼 필요는 없어요.

 

실사로 된 차를 보면서 옆에 그리 길지 않은 설명을 보면서 이해를 하고

또 넘기면 또 신기한 차들이 소개되어 지니

이게 정말 이 책의 매력인 듯 싶어요.

 

앞서 스티커가 있다고 했는데요. 

 

이렇게 한 장을 펼치면 거기에 대해서 퀴즈가 나가는데요.

문제퀴즈라기보다는 자동차의 어느부분일까?를 맞추는 문제랍니다.

이 3부분을 찾아서 스티커를 붙이는데요.

요 부분이 스티커로 되어있다는 말이지요.

 

아이들에게 세세한 부분에 대한 이름도 익히게 하고

(여기서는 휠(바퀴), 전조등, 로고를 찾는 퀴즈네요.

이런 용어 또한 책을 통해 알게 되네요)

그 부분을 찾게 만들기도 하니

보는 재미 뿐 아니라 책을 즐기는 방법도 되니 괜찮네요.

  

 

자동차의 차례를 보면,

이런 분류로 해서 하나씩 소개되어 지는데요.

 

가장 빠른 자동차는 상상을 해도 잘 상상이 되질 않네요.

정말 운전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도 궁금하네요.

소리보다 더 빨리가는 스러스트.

제트기에 사용하는 엔진을 사용했다고 하니, 하나하나 읽을수록

몰랐던 세계에 대한 놀라움이 자꾸자꾸 펼쳐지네요.

 

여기 분홍색 차가 딱 나오니 아이의 눈길을 끌게 만들네요.

이건 무비 카랍니다.

 

글밥이 아이가 보기에 적당하고 아이가 궁금한 부분을 골라읽기도 하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사진과 설명으로 이어지는 책이랍니다.

 

할아버지댁에 트랙터가 있는데 하면서 트랙터 편을 펼치네요.

 

하지만 그 종류에 대해 주~욱 나타나니 대단하지요.

 

이렇게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이면서 책을 보면서 즐기게 된답니다.

 

스티커를 다 붙였다고 끝이 나는 책이 아니라

보고 또 보고 또보고 할 수 있는 책이지요.

책 속 사진을 몇 장 더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흔히 잘 볼 수 없는 차들이 많이 나와서

이렇게 책으로나마 이런 차들도 있구나~하면서 보게 되네요.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도 있고~

 

정말 책을 보면서 자동차 박사가 되어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한가지에 대해 이렇게 푸~욱 빠지게 해 줄 수 있는 책이라 좋네요.

눈도 즐겁고 말이지요.

 

제목 그대로 놀자 시리즈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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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인형 상상 그림책 학교 7
줄리아 도널드슨 지음, 엄혜숙 옮김, 레베카 콥 그림 / 상상스쿨 / 2013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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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줄리아 도널드슨    그림  레베카 콥

 

 

 

 

상상스쿨에서 나온 상상그림책학교 7번째 이야기,

<<종이 인형>>입니다.

 

예전 제가 어렸을 때 종이 인형을 무척 많이 오렸던 기억이 나네요.

학교 앞 문방구에 종이 인형 사다가 오리고 한 기억 말이에요.

그리고 지금 우리 딸이 그렇게 노는 시기가 되었어요.

 

이 종이 인형 그림책은 책 뿐 아니라 놀이책까지 같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가 더 책에 대한 애착을 갖게 만드네요.

 

아이가 종이 인형을 만들고 색칠하는 모습과 옆에서 엄마가 그 모습을 흐뭇하게 보고 있는 그림이

왠지 모르게 따뜻하면서도 포근해 보여요.

 

저처럼, 엄마 또한 예전에 이렇게 종이 인형과 놀았었는데 하면서

지난 날을 회상하며 아이를 보는 듯이 느껴지네요. 

아이가 종이 인형들을 가지고 상황 놀이를 하고 있어요.

공룡을 가지고 와서는 종이 인형들을 잡아 먹으려고 하지요.

 

그러면 아이는 또한 종이 인형이 되어서 이야기를 해요.

우리를 절대로 잡아 먹을 수 없다고 말이지요.

 

참, 여기 나오는 종이 인형들. 각자의 이름이 있어요.

나리, 누리, 등 돌린 리리, 코가 둘인 코코, 리본을 맨 리코 이지요.

 

책 속에서 종이 인형들이 노래를 불렀다고 되어 있어

저절로 노래로 이야기를 부르게 된답니다.

그리고 이 종이 인형 주인공 이름들이 반복되어 나오고 있어

그 부분이 자꾸 읽다보면 인형이름은 노래가 되어 불러지게 되네요.

 

등 돌린 리리는 정말 뒷모습만 있기에 등돌린 리리 이렇게 붙여서 부르게 되지요.

코가 둘인 코코는 제일 아이가 잘 기억한 이름이기도 하구요.

 

이 종이 인형을 가지고 노는 모습이 글로 쓰여있으니까

맞아 이렇게 막 상황을 만들어서 노는데 하면서 많은 공감이 되네요.

 

남자아이들은 로봇을 가지고 이런 상황놀이를 잘 하는 것 같고

여자 아이들은 인형을 가지고 서로 말하고 노는 놀이 말이지요. 

이 부분에서는 왠지 엄마인 제가 마음이 짠하게 다가오네요.

세월이 흘러 아이의 기억 속으로 날아갔다고 표현한 부분에서 말이지요.

 

그리고 다음 장에서는 여자 아이가 자라 다시 어린 딸을 둔 엄마가 된 모습.

 

지금의 제가 아닐까 싶네요.

 

아이 또한 나도 이렇게 자라는데 하면서 책을 보네요.

 

아이가 책을 읽고 그 내용을 가지고 이렇게 놀이할 수 있는 부분이 같이 있으니까

너무 재미있어하고 좋아라해요.

종이 인형을 오리고 옷을 갈아 입히는 것도 있고.점선 잇기,

인형 이름 연결하기, 색칠하기 등등

이 부분도 아이의 기억 속으로 날아가겠지요?

 

종이 인형 책과 놀이책 모두 매력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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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카치카 군단과 충치왕국 지니비니 그림책 시리즈 3
이소을 글.그림, 대한소아치과학회 감수 / 상상박스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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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치카치카 군단과 충치왕국'을 책으로 보고 아이의 반응이 꽤 좋았어요.

그런데 이번에 이렇게 앱으로도 출시가 되었네요.

 

솔직히 이전까지 아이에게 아이패드란,

단순게임만 하는 중독성 강한 오락의 기능으로만 자리잡고 있어

아이 눈에 띄지 못하게 숨겨놓고 있던 실정이었어요.

 

이번 앱을 보고 이렇게 아이패드를 아이에게 유용하게 사용해야겠다란 생각으로 바뀌게 되었답니다.

검색은 "투쓰 몬스터" 또는 "Tooth Monster" 이렇게 치면 된답니다.

 

아이들이 워낙 기계에 친숙하다보니 처음보자마자도 잘 만지는 것 같더라구요.

 

우리 아이에게 있는 책이 이렇게 앱으로도 있는 경우를 처음 접한지라

아이도 신기해하며 재미있어하고 즐기더라구요.

책을 읽어주기도 하고 자신이 직접 책을 읽으며 녹음하고 들어볼 수도 있고

 

https://www.youtube.com/watch?v=sptrkNXI8vg&feature=youtube_gdata_player

 

 

 

여러가지 아이들이 만지작거리며 즐길거리가 많답니다.

 

한글과 영어 모두 가능하니 두 가지 모두 유익하게 쓰이고 있어요.

아이가 책을 요근래에 읽기 시작해서 시기도 너무 좋았답니다.

책을 펼쳐보고 똑같이 앱에서도 나오니 번갈아가며 확인하며 좋아라하고 있어요.

또 화면이 움직이면서 책을 읽어주기도 하니깐 살아있는 책을 느끼는 듯도 해요.

아이패드에 나오는 부분이 내 목소리를 직접 녹음하여 들을 수 있는 도구들이지요.

직접 누르고 듣고도 하며 자신의 목소리가 웃긴 듯 재미있어 합니다.

 

 

 

 

title="" height=310 src="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vc1f2Vr6P9r6PCVSvc9Y3u3&play_loc=daum_blog" frameBorder=0 width=540 scrolling=no>

메인화면에서 song부분을 누르면 '치카송 듣기'와 '충치송 듣기'가 나온답니다.

그 중 '치카송 듣기'를 들으며 따라 부르고 있어요.

진행중 부분이 갈색으로 표시되어 나오기 때문에 따라가며 읽기 편하게 되어 있지요.

title="" height=310 src="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vb26bN7N2NBm2PLbd7rLl7w&play_loc=daum_blog" frameBorder=0 width=540 scrolling=no>

이건 영어로 된 건데 아이가 흥얼흥얼 거리며

아직 정확하진 않지만 따라부르고 있지요.

 

한글판과 영어판 이 두가지로 되어 있어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며 활용하는게 아주 맘에 드네요.

 

title="" height=310 src="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va982QuUnqqQQu29tgKnKZ9&play_loc=daum_blog" frameBorder=0 width=540 scrolling=no>

 

메인화면에 보면 3가지 미니 게임이 있는데요.

'이닦기'와 '숨바꼭질' 그리고 '충치전쟁'이랍니다.

그 중 숨바꼭질, 즉 숨은그림찾기랍니다.

총 6단계 과정이 있는데 각 각 5개 그림을 찾으면 되지요.

 

title="" height=310 src="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v9972FKolbSFgbbg4S5BBbo&play_loc=daum_blog" frameBorder=0 width=540 scrolling=no>

 

이닦기는 치약짜기부터 시작해서 바깥이, 안쪽이, 어금니, 혀, 마무리까지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움직여가며 양치를 하게 해주는 게임이지요.

 양치할 때의 방향이 화살표로 그려져 있어서

실제처럼 움직여가며 돌리듯이 막 닦아줘야 된답니다.

이건 충치전쟁 게임 한 장면이랍니다.

충치세균들이 치아 사이에 눈 충치똥과 음식찌꺼기들을 눌러서 없애주는 게임이지요.

 

어디든지 처음 home으로 올 수 있는 방법도 쉽게 이루어져 있어 그것도 편하네요.

 

 이번엔 제가 눌러가면서 간단히 보여드릴게요.

title="" height=310 src="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veaa2QUAUYqg33QrNPxCGAu&play_loc=daum_blog" frameBorder=0 width=540 scrolling=no>

 

 

이전에 책을 통해 양치습관에 도움을 많이 받았답니다.

자신이 양치를 하지 않으면 입 속에서 충치세균들의 활동이 머릿속으로 그려지는지

양치를 하자하면 도망가던 행동이 많이 줄었네요.

 

그러던 찰나 이렇게 앱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가지고 활용할 수 있다니

너무나 반가운 일이지요.

이제 아이패드를 통해 아이랑 많이 활용해가도록 해야겠어요.

자신이 친숙한 책을 토대로 영어판으로도 많이 들으면서 말이지요.

모처럼 제 마음에 쏙 드는 앱을 만나 아이패드 많이 사용할 것 같네요.

 

 

책 내용 소개를 하자면, http://blog.daum.net/unbit1023/544에 올려져 있답니다.

 

지니비니 시리즈, 제가 몰랐던 책들도 많이 있네요.

그림 속 지니비니를 찾아가며 읽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라 관심이 가네요.

앱으로 만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충치왕국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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