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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음식과 영양 이야기 ㅣ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38
현수랑 글, 박재현 그림, 김초일 감수 / 가나출판사 / 2014년 4월
평점 :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 음식과 영양 이야기 >

1장 음식, 왜 먹어야 할까요?
2장 꼭꼭 씹어 읽는 영양소
3장 음식,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4장 알고 먹어요, 음식
5장 골라 먹어요, 음식

알고 먹으면 더 맛있고 건강해지는 음식 이야기~
제일 첫장에는 음식은 왜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 나와있었습니다.
여기에서는 음식을 먹어야하는 이유부터 음식 속 흡수와 이용을 재미있게 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서는 우리 아이가 음식이 맛이있는 이유에 대해 알 수 있었어요.
참 재미있었던 것은 제가 학창시절에 배웠던 맛지도인
단맛은 혀끝에서 짠맛은 혀 가운데 신맛은 혀의 양옆에서 느낀다고
저 위에처럼 그림을 그리면서 배운적이 있었는데
이 예전에 교과서에 실린 이것이 틀린것이라 하네요^^;;
하나의 맛봉오리안에 단맛, 짠맛, 신맛, 쓴맛등을 느끼는 세포가 모두 있답니다.
다만 혀의 각 부분마다 그 수가 달라 더 민감하게 느낀다고 하네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음식과 영양이야기>에서는
우리가 습관처럼 무심코 먹는 여러가지 식품과 음식이
어떻게 우리의 건강을 유지하고 또 키로 쑥쑥 자라게 하는지
차근차근 재미있게 알려주어 맘에 들었습니다.

이 책은 알록달록한 색감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우리 아이들의 눈을 자극해 주고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네요~
제가 보아도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새로움을 느끼게 되어 지루함이 없네요.

그리고 그림 뿐 아니라 생생한 사진으로 더욱더 생생한 정보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음식과 영양이야기>를 보고
우리아이는 매일 먹는 음식에 대해 더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알고 먹으면 더 맛있고 건강해지는 음식 이야기~
아침부터 잠을 자는 순간까지 우리는 많은 음식을 먹고 있죠.
이렇게 우리는 음식을 먹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음식 속의 영양소는 우리 몸을 만드는 성분이고 우리 몸을 움직이는 에너지원이죠.
그리고 우리 세상엔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맛이 좋다고 모두 몸에 좋은건 아니죠.
우리 아이들의 몸을 건강하게 하는음식
또 우리 아이들을 병들게 하는 나쁜음식이 있죠.
우리 아이와 함께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음식과 영양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음식을 고르고 먹을 때 맛뿐만아닌
더 많은것을 기를 수 있는 힘을 생기는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음식 속에 영양은 골고루 있는지
건강한 몸을 위해서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먹어야하는지
그리고 너무나 중요한 좋은 모양과 맛으로 우리 아이들 가까이 있는
불량식품을 가려낼 수 있는 힘이 길러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