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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처럼 생각하고 실험하는 과학 놀이 ㅣ 세상의 모든 지식
런던 과학 박물관 지음, 해리엇 러셀 그림, 현종오 옮김 / 사파리 / 2016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런던과학 박물관과 공동제작한
< 과학자처럼 생각하고 실험하는 과학놀이 >

우리 아이 이 책을 처럼 받고는
과학자처럼 생각하기 2
나느 사물 전문가를 펼쳐서 보더니 바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집안에 있는 물건 가운데 하나를 골라 그 물건에 대해 자세히 그리는 것이다.
우리딸은 가위를 그렸다.
그리고 그 옆면에서는 물건을 객관적으로 관찰한 뒤 질문에 답해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

힘과운동2에서는 앞으로 몸 기울이기에 대해 나와있었다.
그리고 개념과 원리에 대해 나와있다
중력은 물체가 지구로 부터 받는 힘을 말하며
이 중력의 크기가 무게이고 물체를 받쳤을때 수평을 이루는 점이 무게중심이다.
그런데 몸을 기울이면 무게 중심이 발을 벗어나게 되어 넘어지게 된다.
넘어지지 않으려고 발을 앞으로 뻗는 것을 무게 중심을 이동시키려는 반사적 본능이라 한다.

이 책은 아이들과 재미있게 활동해 볼 수 있는 것이있고
개념과 원리도 함께 자세히 나와있어
실험을 하면서 개념과 원리도 짚어 볼 수 있어 좋았다.


이번에는 우리 아이들과 쪽매맞출과 칠교놀이를 해보았다.
이렇게 칠교가 따로 구비 되어있지 않더라도
책안에 바로 해 볼 수 있는 자료가 충분히 있어 좋았다.



칠교도를 바로 오려서 준비를 해보았다.
이렇게 바로 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어 좋다.





내일은 종이 권총을 만들어보겠다며 아쉬움을 뒤로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너무 재미있다는 이야기와 함께^^*
이 책에서는 과학자가 되려면 시험관이나 분제 버너, 비싼 실험 도구는 꼭 필요하지 않다고 한다.
그것보다 세상을 자세하게 관찰하고, 깊이생각하고, 질문을 하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고 한다.
그렇게 되면 예전엔 관심없고 생각하지 못했던 사소한 현상들과 일정한 패턴이 눈에 들어오고
그 호기심을 가지고 계속 탐구하다 보면 결국 해답을 찾게 된다고 한다.
< 과학자처럼 생각하고 실험하는 과학놀이 >
이책이 거덜 날때까지 우리 아이와 재미있는 과학놀이를 해 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