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디자이너처럼 낙서하기 - 가볍게 따라 하다보면 어느새 손에 익는 패션 드로잉
셀리아 조이시, 데니스 노스드루프트 지음, 김지량 옮김 / 인간희극 / 2015년 1월
평점 :
품절


 

인간희극출판사​

패션디자이너처럼 낙서하기


저자 : 셀리아 조이시
저자 셀리아 조이시와 데니스 노스드루프트는 영국 런던에 있는 패션 & 텍스타일 박물관에서 일하고 있다.

박물관의 설립자인 잔드라 로즈와 함께 패션 디자인을 연구하면서 패션에 흥미를 느끼고 있는 학생들과

일반 대중들을 위한 드로잉 강좌를 활발하게 기획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은 런던에 있는 패션과 텍스타일의 박물관의 공방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단계별 드로잉 과정을 소개한다고 한다.

영감얻기, 기본그리기, 디자인하기의 세 부분으로 구성이 된다.






 

영감얻기

이책의 첫 부분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패션디자이너들의 인터뷰와 드로잉을 소개하면서

멋진 옷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영감을 불어넣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기본그리기

본격적으로 패션 디자인을 시작할 수 있으려면 먼저 드로잉의 기본을 배워야하는데

크로키, 피켜(인물상)를 그리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디자인하기

패션동향과 관련된 자료를 조사하는 방법에서부터 하나의 아이디어를 구성하고 정리하여

나만의 패션 컬렉션을 만드는 방법까지 패션 디자인에 관한 실무적인 노하우들을 알려주고 있다.​






 

어릴적 나의 꿈이었던 패션 디자이너.....

초등1학년때 엄마가 처음으로 만들어주신 하얀 원피스를 입고 너무너무 좋았다.

아마 그때부터의 나는 패션디자이너를 꿈꾸었던것 같다.

패션디자이너처럼 낙서하기를 만나니 다시 예전의 나의 꿈이 꿈틀거린다.^^

예쁜 옷을 쓱쓱 그려낼 수 있는 패션 드로잉... 너무 멋지다.
 따라 하다보면 그림 실력도 늘고 패션에 관한 기본지식도 쌓이는 신기한 책이라고 하니

자연스럽게 패션 일러스트를 연습해보고 싶어지는 책이다.




 



톱 디자이너 9인
안나 수이, 크리스티앙 라크루아, 잔드라 로즈, 발렌티노 데이빗 사순 등...

 톱 디자이너들과의 인터뷰에서 영감을 얻고, 그들의 독특한 드로잉 스타일을 배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가볍게 따라 하다보면 어느새 손에 익는 패션드로잉

패션디자이너처럼 낙서하기를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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