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누나가 보던 씽씽영어~
그래서 우리 막내는 자연스럽게 씽씽영어를 보게 되었답니다.
Sing Sing English

그런 누나가 있어서 막내는 너무 좋아요~
왜냐구요??
누나가 씽씽영어를 잘 읽어주기 때문이죠~
아기에게 씽씽영어를 읽어주고 있으면 우리 딸 항상
"엄마~ 내가 읽어줄께~"
하며 동생에게 씽씽영어를 읽어주죠^^
그럴때마다 전 흐믓하게 미소지으며 둘을 지켜봐요 ㅎㅎ
그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오늘은 이 세권의 책을 읽어준다며 우리 딸이 들고 나왔습니다.

우리딸이 동생에게 씽씽영어를 읽어줍니다.
항상 저 자세로 읽어주네요
꼭 자기 앞에 앉히고서 ㅎㅎ
누나가 읽어주면 우리 아기도 조금씩 따라하는데
혀짧은 소리하는 발음이 넘 귀여워요.
첫째 우리 딸과 함께했던 씽씽영어
이젠 동생이 씽씽영어를 물려받아 재미있게 엄마표영어를 하고 있어요.
누나는 씽씽파닉스로 리딩의 기초를 쌓고 있구요.
Sing Sing English
누나가 읽어주는 씽씽영어로 우리 막내는 영어의 재미를 알아가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