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파란눈의 주인님이 궁금해! (외전 포함) (총2권/완결)
고기조아 (저자) / 모던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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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솔직히 별 기대가 없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아서 오~ 했던 작품. 난 솔직히 그냥 19금씬 범벅일 거라고 짐작을 했더라는... (작가님 오해해서 죄송해요...^^;;;;;) 

스토리도 있고, 19금씬도 있는 짧지만 있을 건 있는 알찬 이야기였다. 

평에 누군가 할리퀸이라고 한 분이 계셨는데 정말 딱 할리퀸 스러웠다. 오랜만에 추억 돋았다는...ㅋㅋ 

어설픈 둘이 만나 진도가 엄청 빠르게 나가다 보니 정말 스피디했다. 그것도 해외 로케라 더 더 그런 느낌! 

루카스도 어느 정도 짐작을 하기는 했지만 그런 거물인 줄 알았겠냐고요... 회식을 질투하는 루카스도 귀여웠다. 

짧은 글이라 후르륵~ 가볍게 술술 할리퀸 보는 재미가 있었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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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차오른 이밤 (총2권/완결)
루씨엔 (저자) / 시즈닝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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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좀 매끄럽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둘의 썸이 간질간질하고 꽁냥꽁냥해서 그 부분은 좋았다. 뭐랄까... 줄 듯 말 듯, 할 듯 말 듯 이런 줄타기, 말 그대로 썸의 묘미가 살아 있었달까...^^
연우와 밤의 썸의 묘미가 인상적이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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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차오른 이밤 (총2권/완결)
루씨엔 (저자) / 시즈닝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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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아이고... 썸을 대체 얼마나 오래 탄거야...ㅋ

좀 제대로 해 보려고 하니 딱 하니 문제가 터져가지고... 

연우도 밤이도 좀 많이 억울하긴 하겠다. 특히나 밤이가... 연우야 자신의 집안 문제로 이리 되었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그런데 이런 상황이 실제라면 좀 무섭기는 하겠다. 도른자 하나로 인해 모든 상황이 일어났고, 아직도 주변에서 도사리고 있으니... 어휴! 

그 아버지도 그렇다. 자식이 그렇다면 진즉에 그리 했어야지... 물론 자식이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그것도 정상이 아니면 더더욱 힘들겠지만... 그리고 또 무서울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이 피해를 받는 상황이라면 해 볼 수 있는 건 해 봐야지... 아무리 내 자식이이라도... 어휴! 

솔직히 좀 매끄럽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둘의 썸이 간질간질하고 꽁냥꽁냥해서 그 부분은 좋았다. 뭐랄까... 줄 듯 말 듯, 할 듯 말 듯 이런 줄타기, 말 그대로 썸의 묘미가 살아 있었달까...^^ 

연우와 밤의 썸의 묘미가 인상적이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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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우리의 숨 (외전 포함) (총3권/완결)
김랑 (저자) / 하트퀸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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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했던 사랑을 버리라는 게 아니라 그 때의 감정도 끌어오되 어른이 된 모습의 현재의 사랑도 성장한 모습으로, 좀 더 무게감 있게 그렸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운 마음이 컸다. 19금씬 요소의 문제가 아니라...
작가님에 대한 기대치가 있다 보니... 술술 무난하게 볼만하지만 아쉽기도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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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우리의 숨 (외전 포함) (총3권/완결)
김랑 (저자) / 하트퀸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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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웁쓰... 읽다 보니 나 이 작품 읽었는데...? 어째서 확인이 안된거지 싶어 다 뒤져보니 다른 곳에서 단기 대여로 읽어서 목록에서 사라짐... 아 슬프...ㅠㅠ 이제는 리뷰 목록까지 찾아봐야 하나... 끙;;;;;; 

암튼, 다시 읽어도 아쉬운 점이 있기도 하다. 술술 읽히지만 다른 작품들에 비해서는 조금 단순하고 유치하고 오글거리는... 특히나 2권에서 카페 여행이 어찌나 길고 오글거리던지...;;;;;; 

설정 자체는 막장요소에 신파까지 고루 들어있는데 그들의 사랑이 너무 순수했던 과거에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닌가... 이미 성인이 되었고, 많은 상처를 받았고, 많은 풍파를 겪은 후인데도 너무 순수하게만 그려지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다시 한번 했다. 

순수했던 사랑을 버리라는 게 아니라 그 때의 감정도 끌어오되 어른이 된 모습의 현재의 사랑도 성장한 모습으로, 좀 더 무게감 있게 그렸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운 마음이 컸다. 19금씬 요소의 문제가 아니라... 

암튼, 외전이 추가되어 조금은 덜하지만 그래도 이래저래 아쉬웠던 작품이다. 아무래도 작가님에 대한 기대치가 있다 보니... 술술 무난하게 볼만하지만 아쉽기도 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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