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지금, 우리가 사랑할 때 (외전 포함) (총2권/완결)
온누리 / 마롱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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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시기상조다 라고 생각했던 에서 일도 사랑도 다 내 거! 로 가는 과정들과 일과 사랑이 모두 담긴 사내연애, 일상연애물이 보고 싶어질 때 라는 소개글에 끌려 처음이지만 도전해 봤어요.

잔잔하고 따뜻한 글 좋아라 합니다. 

그렇지요... 연애는 좋은 사람하고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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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목련꽃을 입는 남자 (총2권/완결)
추미자 / 동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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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말 잘 울었다. 그리고 또 귀엽기도 했다. 수인이 말처럼...^^ 수인이... 얘도 안타까워서... 하필 그런 썩을 잡놈에게 엮여가지고...ㅠㅠ 나 정말 읽다가 욕이 레알로 육성으로 입 밖으로 튀어나오더라는!ㅡㅡ 민희의 이야기에서 살짝 갸웃하다가 오~ 하기도 하고. 대박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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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목련꽃을 입는 남자 (총2권/완결)
추미자 / 동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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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주의 * 


작가님 작품은 처음이다. 

잘 우는 남자라고 하길래 너무나 궁금했다. 많지 않은 캐릭터라...ㅎ

정말 잘 울었다. 그리고 또 귀엽기도 했다. 수인이 말처럼...^^

그 나이 대의 어느 남자가 섬유유연제 향 하나 때문에 그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아무리 술의 힘을 빌렸다 할지라도... 

그리고 수인이... 얘도 안타까워서... 하필 그런 썩을 잡놈에게 엮여가지고...ㅠㅠ 나 정말 읽다가 욕이 레알로 육성으로 입 밖으로 튀어나오더라는!ㅡㅡ 

민희의 이야기에서 살짝 갸웃하다가 오~ 하기도 하고. 대박이었다는~!^^ 민희가 그런 정체일 줄 누가 알았겠어.ㅋㅋㅋㅋ 시원해가지고...ㅎ

잘 울고 여린 섬세한 남자와 삐딱선을 타는 듯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강단있는 여주의 티키타카와 과거를 딛고 나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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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닥터의 순정 (총2권/완결)
장소영 / 로맨스토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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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 너무 안타까웠다. 상처 때문에 사랑을 온전히 받아들이지도 못하고 믿지도 못하니 그렇게라도 그 감정을 갈무리 하고 싶었을 그 심정이란...ㅠㅠ 난 아버지 쪽보다 엄마네 쪽이 훨씬 더 인간같지 않아 보였다. 아무리 양심이 없어도 그렇지...ㅡㅡ 술술 잘 읽히고 무난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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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닥터의 순정 (총2권/완결)
장소영 / 로맨스토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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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왜 이 작품을 읽었다 생각했을까... 그래서 이번 이벤트가 더 반가웠던...^^ 

지원이 너무 안타까웠다. 사랑을 오로시 사랑으로 받아들이지도 못하고 그렇게 마음 먹어야 했을 그 심정이란...ㅠㅠ 상처 때문에 사랑을 온전히 받아들이지도 못하고 믿지도 못하니 그렇게라도 그 감정을 갈무리 하고 싶었을 그 심정이란...ㅠㅠ 

난 아버지 쪽보다 엄마네 쪽이 훨씬 더 인간같지 않아 보였다. 와... 그래놓고 계속 요구하는 건 또 뭐냐고... 아무리 양심이 없어도 그렇지...ㅡㅡ 

그래서 차라리 지원의 말처럼 새엄마를 용서도, 받아들이지 못해도 이해는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런 지원에게 경훈이라 얼마나 다행이던지... 경훈이도 멋진 남자였는데 지원의 상황이 너무 짠해서 지원얘기만 하고 말았네...^^;;;; 

술술 잘 읽히고 가볍게 즐기기에 나쁘지 않았던 무난했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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