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작품은 처음인데 평들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흔치않은 설정이라니...
삶과 죽음, 그리고 반복이라니... 가볍지 않은 소재라 가볍게 접근했다가 오~ 했던 작품.
일단 뻔하지 않아서 더 좋다는...^^
책 소개글에서 인외존재와 소재 설정이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히는 것 같았지만 좋아하는 소재와 설정이기도 해서 궁금해서 도전해봤다.
뻔하긴 해도 내 취향이라 가볍게 무난하게 봤던 이야기였다.
역시... 이런 작품은 캐릭터의 역할이 큰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