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작품은 처음인데 평들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흔치않은 설정이라니...
삶과 죽음, 그리고 반복이라니... 가볍지 않은 소재라 가볍게 접근했다가 오~ 했던 작품.
일단 뻔하지 않아서 더 좋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