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나의 다정하지 않은 후원자에게 (외전 포함) (총2권/완결)
결리 / 와이엠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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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뭐라고 해야 할까... 분명 무난하긴 무난한 이야기인데 뭐랄까... 좀 장황하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둘러 둘러 가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처음부터 단편이라고 생각해서 이런 선입관을 가졌을 수도 있기는 하다. 짧고 간결하게를 생각했다가 이야기가 모이지를 않아서 그런 느낌이 들었을 수도...;;;;; 

그래도 무언가 있어~ 하는 분위기를 폴폴 풍기는 건 좋았다. 대체 무슨 일이야 하고 계속 머리에 생각하고 있었으니...ㅎ 

그리고 19금씬만 가득한 그런 작품이 아니어서 그것도 좋았다. 

그들의 인연이 참 안타까웠다. 사고 없이 모두가 함께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오해 없이 함께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에고! 

그렇다고 다 정리되고 만났으면... 하지도 못하는 게 인연의 시작이 그러했으니... 

암튼,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매력이었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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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저주받은 공작의 하녀가 되었다 (총4권/완결)
서온조 / 사막여우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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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게 잘 읽히지만 깊이 면에서는 조금 아쉬웠다. 죽임을 당한 후 진실을 쫒는 이야기인데 뭔가 첨예함이 아쉽달까... 긴장감이 덜하고 두루뭉술~한 느낌. 그래서 편하게 읽히긴 한다. 다만 클라이막스 가기까지가 좀 긴 흐름이라 루즈하기도... 아쉬운 점도 있지만 그럼에도 무난한 작품임은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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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날 채워줄 (총3권/완결)
나숙정 / 와이엠북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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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힘든 길이었다. 이제라도 자기 길도 볼 수 있게 되어 다행! 세인이 이거 하나는 정말 칭찬해 주고 싶다. 그리 하지 않았으면 그냥 세인의 부인으로, 아이들의 엄마로만 남고 자신에 대해서 아무 것도 하지 않았으리라... 그래서 외전 편이 더 강하게 와 닿았던!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가볍게 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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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날 채워줄 (총3권/완결)
나숙정 / 와이엠북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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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처음에는 그 간절함을 알기에 그 힘듦을 이해했다. 그렇게라도 찾고 싶었겠지... 

하지만 그렇게 간절히 바라던 결과가 너무나 충격적이라 너무 속상했다. 그냥 3자가 봐도 너무 하지 않던가!! 이게 무슨 부모라고...ㅡㅡ!! 

그런데도 부모라고, 그 말도 안되는 요구들을 들어주는 아성이를 보면서 어찌나 답답하고 하던지... 

필요해서 낳았고, 필요가 없어서 버렸다라... 허 참!! 그런데 이제와 나타나 이것저것 요구라... 쌍둥이 행세에, 결혼에, 그도 모자라 돈 200억이라... 200억이 뉘 집 개 이름인 줄...ㅡㅡ 

거기에 모자라 싸이코 도른자라... 그 돈 많은 도른자에 혹해서 지 딸 죽인 놈에게 어화둥둥하는 꼴이라니... 정말 역대급 망종을 만났다는...ㅡㅡ 

그래서 차라리 아성이가 부모를 찾지 않았으면, 그냥 다 잊고 자기 길을 걸었으면 하고 생각했다는... 그랬으면 이런 최악의 고통은 겪지 않았을테니... 아픈 곳 또 강하게 맞은 격이니... 

세인이랑도 어찌어찌 늦게라도 잘 풀려 망정이지... 어휴! 참 힘든 길이었다. 

이제라도 자기 길도 볼 수 있게 되어 다행이지... 세인이 이거 하나는 정말 칭찬해 주고 싶었다. 그리 하지 않았으면 그냥 세인의 부인으로, 아이들의 엄마로만 남고 자신에 대해서 아무 것도 하지 않았으리라... 그래서 외전 편이 더 강하게 와 닿았던 이야기였다.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가볍게 술술~ 자극적인 맛으로 가볍게 즐겼던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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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대역공녀에게 후회는 필요 없습니다 (총5권/완결)
윤재희 / 알에스미디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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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를 꿈꾸는 게 당연하다. 차분하게 침착하게 끌어가는 이리나가 일단은 매력적이다. 이런 소재와 설정 좋아하는 나로서 권선징악, 확실한 끝맺음이라는 평보고 안 달릴 수 없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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