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정민 씨 사랑해요 (총2권/완결)
고단풍 / 다옴북스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러모로 여유가 없던 정민이 정민을 만나서 변해가는 모습도 보기 좋았다.
아무 것도 없이 만나 함께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나가는 모습도 보기 좋았다. 사실 이게 맞는 거지!!
여타 작품들과 차별화 되는 희소성이 의미있었고, 가볍게 읽기 나쁘지 않았던 작품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정민 씨 사랑해요 (총2권/완결)
고단풍 / 다옴북스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주의 * 


둘이 정말 잘 만났다. 이렇게 잘 맞기도 힘든데 이렇게 둘이 딱 만나다니... 이름도 같아, 생일도 같다고 치고 ㅋ, 운명은 운명인가 보다. 

누군가는 로맨스 소설에서까지 이런 모습들 보기 싫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가끔은 이런 소설도 나름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다. 

지하철에서 냄새난다고 했던 정민이는 어딜 가고 흑장미를 자처하는 정민이라니...ㅎ 이런 정민이가 소심하다고 누가 말할 수 있을까... 내가 보기엔 그저 본인의 성향에 대한 소신이 강하다고 하는 게 더 맞지 않을까...^^;; 

하지만 그동안의 연애는 정말 아니었다. 모든 걸 퍼주는 연애라니... 어이구! 

여러모로 여유가 없던 정민이 정민을 만나서 변해가는 모습도 보기 좋았다. 

아무 것도 없이 만나 함께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나가는 모습도 보기 좋았다. 사실 이게 맞는 거지!! 

사족으로, 정민이 다친 거 그거!! 돈을 물어 낼 게 아니라 역으로 회사랑 고객을 역으로 걸어야 맞는거지... 어휴 열받아 가지고...!ㅡㅡ 

여타 작품들과 차별화 되는 희소성이 의미있었고, 가볍게 읽기 나쁘지 않았던 작품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포로를 위한 세레나데 (외전 포함) (총2권/완결)
기준선 / 다카포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득하게 내내 쭈욱~ 기빨리는 느낌이라고 하는 게 맞겠다. 착 가라앉은 상태를 내내 끌고 가는데 어이구... 나로서는 너무 갑갑했다. 그런데 외전의 이 다른, 상상도 못한 전개라니...! 완전 흑과 백 아니, 피폐와 회복의 반전이라고 해야 하나... 암튼, 작품 전개와 설정이 신선했던 작품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포로를 위한 세레나데 (외전 포함) (총2권/완결)
기준선 / 다카포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주의 * 


아... 처음부터 끝까지 이렇게 시종일관 다크할 줄이야...! 아니 다크하다기 보다는 진득하게 내내 쭈욱~ 기빨리는 느낌이라고 하는 게 맞겠다. 착 가라앉은 상태를 내내 끌고 가는데 어이구... 나로서는 너무 갑갑했다. 

평이 별로 없기도 하고 설정이 무언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이고, 또 스포 없이 봐야 한다는 평도 있고 해서 도전해 본건데 이렇게 잔잔하게 진을 빼 놓을 줄은...;;;;;;;; 

게다가 걸음걸음도 얼마나 느린지... 본편 보는데 정말 속이...;;;;; 

그런데 외전의 이 다른, 상상도 못한 전개라니...! 

완전 흑과 백 아니, 피폐와 회복의 반전이라고 해야 하나... 

한 작품 안에서 이렇게 본편-외전으로 분위기가 반전되던 작품을 내가 본 적이 있던가... 

암튼, 작품 전개와 설정이 신선했던 작품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설탕올가미 (총3권/완결)
특급환상배송 / 다카포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왜 아쉬운 것들이 눈에 보이는 거 있지 않은가! 이 작품이 딱 거기에... 개연성 조금만 더 넣어주지, 19금씬도 좋지만 감정도 좀 보여주지 이런 것들... 작품이 아예 재미가 없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그게 아니라서 더 욕심나는 그런 거지!^^;;
분위기와 양념맛은 인정!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