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꽃을 얽은 뱀 (총2권/완결)
백설은 / 다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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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나에게는 조금 애매했던 작품이다. 

뭐라고 해야 하나... 크게 못 쓴 작품이라고 하기엔 술술~ 잘 읽히지만 매력도가 높다고 하기엔 좀 아쉬운... 

보통은 읽으면서 어느 정도 예상이라는 것을 할 수 있고, 그림도 그리고, 또 상상하는 이런 재미도 있는데 이 작품은 큰 꼭지는 방향을 잡을 수 있는데 흐름이나 자잘한 것들은 예상이 안되는... 어떻게 보면 장점이 되기도 하지만 또 단점이 되기도 하는... 나에게는 단점으로 작용을 많이 했던 것 같다. 방향성도 안 보이고 흐름대로 따라가다 보니 좀 지루한 감도 있었다. 흐름이 좀 더디기도 했고... 

스산하고 아슬아슬한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으나 지루함과 더딘 흐름이 아쉬웠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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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뇌트워크는 일방통행 (총2권/완결)
TIP / 플로린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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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에 이어 작가님과 두번째 인연 이번 작품으로 이어 갑니다. 유쾌한 변태 모드 신나게 함께 즐기며 놀아 봅시다! 깔깔 웃으며 즐기면 이미 반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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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대공가의 버림받은 하녀 (외전 포함) (총3권/완결)
유이세스 / 플로린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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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웁쓰...! 알고 있는 지식과 미래를 피하기 위해 그리 기를 쓰고 노력을 했건만...

그 노력들로 인해서 오히려 더 눈에 들 줄이야... 완전 헛수고였다. 오히려 불을 지핀 꼴이다.

그저 줄리는 원작대로 되지 않기를, 살아남기를 바랬을 뿐인데... 하필 사냥꾼의 레이더에 딱 걸리다니... 사냥꾼의 본능을 자극하다니... 

그 원작 대단하다. 이 모든 것을 다 꽤뚫어 계획해서 쓰다니...ㅋ 

그나저나 릴리안을 떠날 생각을 하다니... 혼자 보낼 생각을 하다니... 너무 슬펐다. 아무리 나중에 다시 만나기 위해서 라지만 어떻게...ㅜㅜ 요정님들 때문에 웃다가 급 시무룩해져버렸다는... 

외전까지 잘 보기는 했는데 릴리안의 이후의 행보와 나중의 이야기를 볼 수 있으려나 하는 생각을 했다. 다른 외전이 나오려나 아니면 따로 연작으로 나오려나... 기다려 봐야겠다. 

19금씬이 많기는 한데 그게 주는 아니라서, 앙념 정도로 생각하고 스토리를 즐길 수 있었다.^^ 스토리도 있고 앙념맛도 있고, 웃으며 가볍게 즐길 수 있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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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뱀의 둥지 (외전 포함) (총3권/완결)
마뇽 / 틴케이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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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현이를 생각하면 짠하다. 엄청 증오스럽고 치가 떨릴텐데도 그 집에서 떠날 생각을 안 하고 있으니... 어떻게 보면 못하는 것일 수도 있고... 엄마의 우리집이라는 말이 뭐라고... 차라리 엄마의 일을 모르고, 마지막을 보지 않았더라면... 에효!ㅠㅠ 좀 뻔하기는 했는데 익숙한 맛으로 가볍게 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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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뱀의 둥지 (외전 포함) (총3권/완결)
마뇽 / 틴케이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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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슬현이를 생각하면 짠하다. 엄청 증오스럽고 치가 떨릴텐데도 그 집에서 떠날 생각을 안 하고 있으니... 어떻게 보면 못하는 것일 수도 있고... 엄마의 우리집이라는 말이 뭐라고...ㅠㅠ 

슬현이의 계획과 복수가 너무나 이해가 갔다. 나 같아도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리라 마음 먹으리라... 

차라리 엄마의 일을 모르고, 마지막을 보지 않았더라면... 에효!ㅠㅠ

망할 놈!! 엄마한테도 몹쓸 짓을 한 것도 모자라 그 어린 슬현이에게까지 몹쓸 짓을 하다니...우씨!ㅡㅡ 이 놈의 집안은 망해도, 모두 죽어 나자빠져도 싸다. 흥!!ㅡㅡ 

하지만 슬현이도 나쁜 짓 했다. 상관 없는 피해자가 나왔으니... 뭐, 결과적으로 잘 풀리긴 했지만... 이건 욕 먹어도 할 말 없지.

좀 뻔하기는 했는데 익숙한 맛으로 가볍게 술술~ 거슬리는 것 별로 없이 가볍게 봤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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