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너는 어렵고 나는 삐딱해서 (총2권/완결)
교결 / 텐더레서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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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노골적이고 적나라한 전작들에 비하면 이번 작품은 훨씬 더 수월한 것 같다. 물론 작가님 답게 19금씬도 있다!ㅋ 내 취향은 노골적이고 적나라한 것보다는 좀 더 톤 다운 된 게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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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회화나무 애벌레는 의심이 많다 (외전 포함) (총3권/완결)
위건 / 에이블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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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읽기 편한 작품은 아니다. 읽는 내내 어찌나 답답하고 기가 빨리던지...!! 내내 둘이 어긋나기만 하는데 어우... 진짜 고구마 백만개 먹는 줄! 그럼에도 그걸 멱살 잡고 끌어가는 무언가의 힘이 있다. 분명!
피폐하고 기가 많이 빨린다. 달달한 작품이 취향이라면 주의요망!! 쓰지만 깊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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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회화나무 애벌레는 의심이 많다 (외전 포함) (총3권/완결)
위건 / 에이블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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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주의 * 


솔직히 읽기 편한 작품은 아니다. 읽는 내내 어찌나 답답하고 기가 빨리던지...!! 

게다가 관계 설정에서 오는 턱도 있지 않은가! 

거기다가 내내 둘이 어긋나기만 하는데 어우... 진짜 고구마 백만개 먹는 줄...ㅎ 

그럼에도 그걸 멱살 잡고 끌어가는 무언가의 힘이 있다. 분명! 

왜 이렇게 어긋나기만 하는지, 나중에 어쩌려구 이러는지, 대체 형은 무슨 생각이었던 건지... 등등 등... 읽는 내내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는데... 어우! 

언의 감정은 너무나 분명하기에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고.

의정의 감정은 마지막에 가서야 너무나 공감이 갔다. 그동안 얼마나 누르기만 했을거야... 내 의지는 하나도 없이 그저 휘둘리기만 했으니... 자신의 목숨까지 아무렇지 않을 정도의 그 울분! 그 격렬한 감정!! 

이런 강대강 둘이 제대로 붙었으니 파괴적일 수 밖에! 

그나마 이렇게라도 마무리가 되었으니 망정이니, 난 정말 파국의 결말이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것 같았다는... 

뭐, 어느 하나라도 감정이 아예 없었다면 이런 일도 없었겠지만... 

피폐하고 기가 많이 빨린다. 달달한 작품이 취향이라면 이 작품은 주의요망!! 

쓰지만 깊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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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레이디 앤 젠틀맨 (Lady & Gentleman) (총2권/완결)
장소영 / R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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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과 극인 둘인데도 결국 정은 통한다고 할까...
물론 오해로 인해 장애가 있기는 했다. 하지만 결국 그 안에서도 감정은 사라지지 않았지 않은가!
오해... 좀 많이 안타까웠다. 사랑만 해도 모자랄 황금같은 시기에 그런 일이 있었으니...
약간 올드하긴 하지만 걸리는 것 없이 술술~ 무난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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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레이디 앤 젠틀맨 (Lady & Gentleman) (총2권/완결)
장소영 / R / 2025년 3월
평점 :
판매중지


* 스포주의 * 


극과 극인 둘인데도 결국 정은 통한다고 할까... 여기 명희와 동욱이 그런 것 같다. 

물론 오해로 인해 장애가 있기는 했다. 하지만 결국 그 안에서도 감정은 사라지지 않았지 않은가!

오해... 좀 많이 안타까웠다. 사랑만 해도 모자랄 황금같은 시기에 그런 일이 있었으니... 

이 모든 게 다 망할 명희네 가족들 때문이니...ㅡㅡ 소희는 처음부터 비호감이더니 아주 끝까지... ㅡㅡ 그리고 송회장도 마찬가지다. 신뢰가 없어도 정도가 있지... 에잉!!ㅡㅡ 

가족에 대한 책임... 좋다 이거야, 그럼 그에 상응하는 무언가도 주어야 맞는 거 아닌가?! 그저 책임만 강요하다니... 썩을!! 심지어 약속도 제대로 지키지도 않고...ㅡㅡ 

그나마 명희라서 이 정도였지... 명희라서 다행이다. 안 그랬음 버티지도 못했겠지... 

그리고 동욱이도 마찬가지. 무에서 이만큼 해내다니!! 게다가 그 기질은 또 어떻고!!! 명희랑 아주 딱 어울리는 한쌍이다.^^ 

번외로라던가, 동욱이 시점에서 성장 스토리 하나 나와도 좋을 것 같다. 불굴의 의지 퐈이야~^^

약간 올드하긴 하지만 크게 걸리는 것 없이 술술~ 무난하게 봤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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