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나는 아내를 지옥에 보낸 남편입니다
허도윤 / 로망띠끄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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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처구니 없는 조연 때문에 개빡치는 줄...ㅡㅡ 홍이가 너무 착해서 그래! 그걸 왜 당해주고 있는건지...ㅉㅉ
쌍방삽질물이라고 하길래 좀 걱정을 했는데 과한 우려였다. 조금 삽질(오해)을 하긴 했는데 둘 다 찐이어서 잘 넘긴걸로! 그럴 상황은 아닌데 홍이는 좀 귀여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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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신청곡
유폴히 / 동아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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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을 주세요 왕자님]에 이어 이 작품도 간질간질~ 너무 설레네요.^^ 물론 그 썩을 것들 때문에 눈쌀이 찌뿌려지기도 했지만요.
둘의 인연이라는 게 참 신기하고 또 안타까웠어요. 왜 하필 그 타이밍인지... 너무 오래 걸려 속상했어요.ㅠㅠ
라디오라는 매개도, 둘의 스며드는 사랑도 완전 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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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우린 아니라니까
탁경 / 문릿노블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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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아이고, 하넥 속이 아주 터졌겠구나.ㅋㅋㅋㅋ

한쪽은 아주 둔하고 한쪽은 예민까칠시크한 이구성 어쩔! 게다가 둔한 게 여자 쪽이라니...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 고되고 힘든 기사 수련의 길을 함께 하게 된 두사람. 

하넥은 사실 아버지의 강요로 어쩔수 없이 들어가게 된 거여서 일찌감치 관두려고 했는데 아뿔사! 관두려는 순간 만나게 된 운명이라니... 

그런데 이 운명이 둔해도 너무 둔하다. 이리저리 어필하고, 꼬이는 날파리들 처리하고, 계략을 꾸미고 해도 당췌 알아채질 못하고 마냥 해맑기만 하니... 마냥 친구란다. 하... 하넥 속 터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ㅋㅋ 

아무리 막막해도 기회는 오는 법. 그 기회가 19금으로 올 줄은 하넥도 몰랐겠지만, 저절로 굴러온 기회이니 놓칠세냐! 챙길 건 확실히 챙기고 흔들 건 확실히 흔들어 놓는 센스!!ㅋ

그렇게 야금야금 흔들어 결국 운명을 쟁취한 하넥이다. 

마물퇴치, 기사가 소재인데 이 작품 좀 앙증맞았다. 나만 느끼는 귀여움인가...ㅋ

단편으로 가볍게 즐기기엔 나쁘지 않았다. 찾아보니 연작인 모양이다. 형제자매의 이야기도 있는 모양이니 그것도 찾아봐야겠다. 특히나 막내의 능글맞음이 확 꽂힌다. 어린데 그 박력 무엇?ㅋㅋ 재미있게 잘 나오면 하는 바람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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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황리비가 (총2권/완결)
별보라 / 플로린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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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에 짝사랑남, 짝사랑녀라더니 맞긴 맞다. 다만 서로가 서로를 짝사랑하였을 뿐...ㅠㅠ
너무 슬프게 끝나 버린 사랑 같지 않지만 사랑인 이야기였다.
외전이 나왔는데 이렇게 입맛만 다시게 보여주기 있기 없기?! 너무 간만 보여주고 말았잖아요ㅠㅠ 작가님 더 보여줘요~ 더 보여줘요~ 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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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황리비가 (총2권/완결)
별보라 / 플로린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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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작가님 작품이라 어느 정도 피폐물일거라고는 생각했는데 나 왜 슬플 거라고는 생각지 못했을까... 심지어 제목도 비가 라고 되어 있었는데...;;;;;; 

처음에는 오! 내 운명을 한눈에 알아보는 남주 위평이구나 했었다. 엄마의 뱃속에 있을 때부터 한 눈에 내 부인이라고 했으니...(아무것도 없는 상태인데, 것도 자신 역시 어렸을 때인데 뭘 알고 그러겠어, 그러니 특별한 능력인 줄...)

그런데 얘가 미친 또라이 집착남이 될 줄이야... 그럴거면 아무것도 모르는 희녕에게 그렇게 달달하게 다가오지나 말것이지! 어떻게 사랑하게 만들어 놓고 그렇게 가혹하게 뒤통수를 치고 그러니...ㅠㅠ 

위평이 이리 된 것도 사실 보면 어느 정도 바탕이 있긴 했지만 내 보기엔 그 엄마라는 사람이 더 그렇게 만들어간 면이 없지 않다. 무치라서 황제의 감이라고?! 웃기시네~! 그렇게 무치이고 했으면 그런 사랑도 할 리가 없지! 지가 그리 만들어(키워)놓구선...ㅡㅡ 

그렇게 나쁜 놈 위평이었는데... 그래도 일이 벌어지고 마지막 순간에는 정말 눈물도 찔끔 나오는 것이...ㅠㅠ 희녕과 류를 살리기 위해 자신을 놓다니...ㅠㅠ 얼마든지 피할 수 있었을텐데도 끝까지 희녕을 놓지 못하는 위평을 어쩌면 좋으니...ㅠㅠ 

키워드에 짝사랑남, 짝사랑녀라더니 맞긴 맞다. 다만 서로가 서로를 짝사랑하였을 뿐...ㅠㅠ 

너무 슬프게 끝나 버린 사랑 같지 않지만 사랑인 이야기였다. 

외전이 나왔는데 이렇게 입맛만 다시게 보여주기 있기 없기?! 너무 간만 보여주고 말았잖아요..ㅠㅠ 작가님 더 보여줘요 더 보여줘요~~~~~ 비가를 애가로 만들어줘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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