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북부 남자를 조심하세요!
재겸 / 아르테미스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권이라 별 부담없이 가볍게 귀엽게 볼 수 있었던 건 좋은데 솔직히 말하자면 아쉬운 면도 많다. 좀 더 탄탄하게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들긴 했으니.
그래도 풋풋하고 귀엽게 꽁냥꽁냥한 모습들을 달달하니 가볍게 즐길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북부 남자를 조심하세요!
재겸 / 아르테미스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주의 * 


전작들을 가볍게 발랄하게 귀엽게 즐겼기에, 거기에 단권이라 아무 부담없이 고민없이 지르고 바로 읽은 작품. 

선입견이 이렇게 무섭다는(?) 것을 보여주는 작품이다.ㅋ 그 얼굴만 보고 바로 남부라고 점찍어 놓고 대했으니...ㅋㅋ 뭐, 에스텔이야 들은 이야기들도 있고 하니 그렇다 치고! 얼마나 북부 남자가 싫었으면 저리 확고할까...ㅋ 

귈러 대공, 이런 능글한(?) 남자! 처음엔 몰랐더라도 금방 눈치 채고서도 이리 나몰라요~ 태도로 나오다니... 공주한테 안 걸렸으면 더 늦게까지 그랬을거잖아! 그래 놓고 안절부절이라니.. 훗! 

어설픈 둘이 아주 얼마나 꽁냥꽁냥~ 굴어대는지...ㅋ 아주 귀엽고 달달하니 어린 애들 연애 보는 것 같잖수! 뭐 물론 어린 애들이긴 하다만.ㅋㅋ

그래도 꼼수 부르지 않고 정식으로 부딫혀 나가는 모습은 보기 좋았다. 

단권이라 별 부담없이 가볍게 귀엽게 볼 수 있었던 건 좋은데 솔직히 말하자면 아쉬운 면도 많다. 좀 더 탄탄하게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들긴 했으니. 

그래도 풋풋하고 귀엽게 꽁냥꽁냥한 모습들을 달달하니 가볍게 즐길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퍼스널 쇼퍼 2 (완결) 퍼스널 쇼퍼 2
이유진 / 카멜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스포주의 *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도준씨 도준씨~, 몇 대 남주라고 노래를 부르길래 왜인가 했는데 왜인지 알겠다는.ㅋ
많은 차이를 가진, 특히 속도차가 확연히 다른 두 사람의 연애가 잔잔하게 그려져 있다. 
서연을 만날 때마다 '느려' 를 입에 달고 있는 도준을 보노라면...ㅋㅋㅋㅋ 

'나는 서툴러. 당신처럼 태연하지도 못해. 그렇다고 아주 솔직하지도 못해. 몇 번이나 망설여야 하고 몇 번이나 결심을 해야 해. 그래도... 
내가, 당신을 원해.
묻고 가야 하는 기억이라서. 2월이 지나면 없었던 일처럼 묻어 버릴 기억들이라서. 다시는 생각으로도 떠올리지 않을 시간이라서. 
당신이 다정하지 않아도, 나는...' 

서연의 마음을 나타내는 부분인데 여기만 봐도 둘이 얼마나 다른지가 확 보이는데...
이 부분이 이 작품을 모두 보여주는 것 같았다. 
그런데다 도준의 '느려'를 보니 도준의 속이 얼마나 터졌을지...ㅋ 

도준이 아니었음 어쩌면 힘들었거나 세월내월 하지 않았을까 싶다.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퍼스널 쇼퍼 2 (완결) 퍼스널 쇼퍼 2
이유진 / 카멜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많은 차이, 특히 속도차가 있는 두 사람의 연애가 잔잔하게 그려져 있다. 느려를 입에 달고 있는 도준씨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움직이지 않는 그림자 (외전 포함) (총3권/완결)
인드라다 / 동아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주의 * 


아.. 현음 이 남자를 어쩔!!...ㅠㅠ 완전 아낌없이 주는 나무도 아니고...ㅠㅠ 

현음은 현음대로, 서화는 서화대로, 설이는 설이대로 모두 나름 안타깝다. 그 중 가장 갑이 현음이지만...ㅠㅠ 

대체 얼마나 긴긴 세월을 버티고 견뎠는지...ㅠㅠ 

초반 담담하고 정갈한 문체와 깔끔한 전개로 나쁘지 않게 출발해서 중후반 클라이막스 빵 터지면서까지도 좋았는데 종반부에 왜 이리 맥이 없는 것이냐...끄응! ㅠㅠ  

분량도 그렇고 가볍게 읽기에 무난무난한 글이었다. 아... 감정이 조금만 더 섬세하고 깊었으면 좋았을 것을...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그럼에도 나쁘진 않았던 걸로! 작가님 작품 처음인데 다른 작품도 함 찾아봐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