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폐하, 당신을 거부합니다 (외전 포함) (총2권/완결)
포르테 / 플레이룸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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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전작 비틀린 관계를 보았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다. 

제목이 왜 이러나 싶었는데 그런 이유가...ㅋ 

아이고 이보시오 답답한 양반아! 왜 좋아한다는 말을 못해 이리 긴 고생을 하는지 원!ㅉㅉ 왕이라면서 자신감이 어째 그렇단 말이오! 이긍ㅡㅡ 

그러면서 또 볼모는 어찌나 칼같이 잡았던지... 샤를로테가 저런 반응을 보이는 게 당연했다. 

좋아는 하는데 표현을 못해 끙끙거리는 답답한 프란시스의 삽질을 볼 수 있었던 작품.ㅋ

외전까지 있기는 했지만 짧은 단편같은 느낌이라 정말 가볍게 봤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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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공주님을 구원하겠습니다 (총5권/완결)
진교 / 다카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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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략적인 한나와 무대책 엉성한 한나의 모순, 이 둘의 갭이 좀 많이 느껴져서 아쉬웠달까... 일관성이 있었으면 훨씬 좋은 작품이 되었을텐데 하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난 차선으로 연결을 좀 내려놓고 부분부분 끊어서 각각을 즐기는 방향으로 이 작품을 즐겼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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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공주님을 구원하겠습니다 (총5권/완결)
진교 / 다카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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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1권을 먼저 읽으면서 아쉬운 점도 있고 또 흥미로운 부분도 있었기에 좋은 기회가 온다면야 하고 미뤄둔 작품인데 이렇게 타이밍 좋게도 딱 연이 닿았다. 

역시나 먼저 느낀 감정들이 끝까지 따라오긴 했지만 아주 후회되는 작품은 아니었던 걸로! 

가장 아쉽게 느껴졌던 게 뭐라고 해야 할까 좀 이해가 안 된다고 해야 하나 개연성이 약하다고 해야 하나... 한나의 모순이었다. 엄청 계략적이고 꼼꼼하고 할 것 같이 하다가 중요한 순간에 그냥 대책도 없이 지르는 모습들이 영 이해가 안 되기도 하고,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오필리아를 향한 마음과 나중엔 코디를 포함 자기 사람들에게 가지는 애정과 그 따뜻한 마음들은 또 감동스럽고... 그들을 위해 움직이는 그녀의 행보도 흥미로웠다. 

이 둘의 갭이 좀 많이 느껴져서 아쉬웠달까... 일관성이 있었으면 훨씬 좋은 작품이 되었을텐데 하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난 차선으로 연결을 좀 내려놓고 부분부분 끊어서 각각을 즐기는 방향으로 이 작품을 즐겼다는...ㅋ 

아쉬움이 크기도 했지만 나름 흥미롭게 봤다. 다음 작품에선 발전된 모습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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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나는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총2권/완결)
문사월 / 라떼북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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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감정을 조금 더 들여다봤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나름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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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나는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총2권/완결)
문사월 / 라떼북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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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처음엔 우수도 그렇고 연두도 그렇고 투닥투닥 하는 것을 보고 가볍고 발랄한 로코물이 되나 싶었는데 이야기가 점점 깊어지면서 무게감이 슬쩍 슬쩍 비쳐지는 것이 마냥 가볍지만은 않구나 하고 생각했다. 연두의 엉뚱하고 약간 4차원적인 반응과 우수의 반응이 어디 진중함이 있어야지...ㅋ  

그런데 사연을 보니 우수가 짠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왜 그랬나 밉기도 하고...ㅠㅠ 그런데도 또 연두에게 그 마음 어쩌지 못해하는 그 심정에 절절하니 짠하고... 에구! 

연두의 반응이 살짝 걱정이 되기는 했는데 역시나 범상치 않은 연두라 잘 넘어가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랜 세월동안 쌓인 것들이 밑거름이 잘 된 모양이다. 

그동안도 우수가 잘 지켜준 것 같지만 욕심 드글드글한 영감마귀한테서 앞으로도 잘 지켜주기를. 아니 둘다 그 영감마귀 마수에서 잘 벗어나기를!! 

둘의 감정을 조금 더 들여다봤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나름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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