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개같은 순정남의 목줄을 쥐다 (외전 포함) (총3권/완결)
송송희 (저자) / 로지아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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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주의 * 


로맨스 단골 소재의 총집합인 것 같다. 굵직한 키워드들이 모여 있다.ㅋ 

은오네를 보면서 짠하고 화도 나고... 이모보다 못한 어미라니... 어휴!!ㅡㅡ 

보면서 무영이네 엄마보다 은오 엄마를 보면서 더 화가 많이 났다. 그리고 한 술 더 뜬 망할 놈도 함께!!ㅡㅡ 이제와서 찾아와서 하는 짓들이라니....!!ㅡㅡ 

무영이네 엄마는 뭐, 이해는 가면서도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어가지고... 은오가 짠하니까... 

은오의 심정도, 이모의 심정도, 무영이네 엄마 심정도 모두 모두 이해는 가서 그들의 행동을, 마음을 공감하며 즐길 수 있었다. 단 하나, 은오네 친모 망종 둘을 빼고.

무영이는... 그동안 어찌 참을 수 있었는지... 하긴, 은오가 뭐 여유가 있어서 이리 저리 눈 돌릴 틈이 없기는 했지. 무영이 입장에서 얼마나 다행이었겠어...ㅋ

은오에게 별일이 없어서 그것도 다행! 무사해서 정말 다행이었다. 진짜 미친 또라이 XX 같으니!! 

가볍게 술술~ 때로는 짠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즐길 수 있었던 작품이다. 나쁘지 않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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