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주의 *
학생과 과외선생. 딱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가!
이 작품, 거의 상상하는 대로 나왔던 것 같다.
그동안 이런 소재의 작품들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새롭다거나 색다른 매력을 찾을 수는 없었다. 고만고만했던...
캐릭터들도, 설정도 고만고만...
어찌보면 엇나가는(?) 반항적인(?) 이미지에서는 좀 약해 보이기도 하고...
하지만 그 찌질한 썩을 놈 처리하는 것 하나는 인정!^^
술술~ 가볍게 무난하게 봤지만 그 이상으로 가기에는 좀 약하지 않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