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우당탕탕이다. 물론 응급의학과가 만만한 곳은 아니긴 하지만 세영의 설정이라니...!
당찬 것을 넘는 무언가가 있는 것은 확실한 걸로!
이런 사람이 쎄하게 굴었으니 얼마나 그랬겠어...
아무래도 여주 때문에 호불호는 좀 많이 탈 것 같다.
메디컬물을 기대한다면 조금 아쉬울수도...
하지만 가볍게 술술~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