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내 여자의 모든 것 (총3권/완결)
닐라 / 동아 / 2021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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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불쌍해서 좋아진 게 아니다. 좋아서 불쌍해 보였던 거다. 처음부터‘ 여기서 나 진짜 심쿵!!^^
진짜 태경이 하드캐리한 작품. 늪에 있는 서우를 태경이 목줄 잡고 끌어내니까~!
정말 태경만, 태경 밖에는 보이지 않았던 작품이었다! 추천에 한표 더 얹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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