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작품은 처음이다. 마침 이벤트이기도 하고 남장여자물 좋아하기도 해서 덥썩~!ㅋ
전체적으로 가볍고 발랄했다.
남장여자물에 궐에까지 들어가 일을 하기에 아슬아슬 이런 것 생각했는데 오히려 발랄하니..
'우리 고운 도승지~' 이 멘트가 왜 이렇게 강하게 남는지...ㅋㅋㅋㅋ
가볍게 웃으면서 읽었던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