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마이 비포 선셋 (19세 개정판) (외전 포함) (총3권/완결)
킴쓰컴퍼니 (저자) / 다향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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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잔잔하고 담백하게 진행된다. 둘 모두 상처가 있기에 걸음걸음이 가볍지 않았다. 

그래서 더 작품 제목처럼 느껴지는 걸지도... 

물론 미은이라는 존재가 엄청 자극적이게 나오기도 한다. 그래서 강한 양념맛을 즐길 수 있었다.ㅋ

현우의 능청스러움과 진심어린 호소, 직진이 아니었으면 과연 도희가 얼른 움직였을까 싶기도... 

도희를 따라 한국으로 돌아올 정도이니...! 현우의 푸시력 인정!!^^ 

아는 맛이지만 가볍게 무난하게 즐겼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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