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단편 위주의 글들은 읽어봤지만 이렇게 장편은 처음인 것 같다.
보면서 이런 작품도 있었구나 알게 되었다.
오피스물(?)이라 꽤나 일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나온다. 그리고 문체도 건조한 편.
잔잔하기도 하고 막 자극적이지도 않은 편이라 그래서 호불호 많이 탈 수도 있겠구나 싶었다.
긴호흡으로 찬찬하니 참고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