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안갯길에 사는 사람들 (총2권/완결)
디키탈리스 / 리디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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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주의 * 



다들 하나같이 왜 이리 미숙한지... 모두가 완벽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이렇게까지 미숙하면 뭐 하나 잘 될 수가 없을텐데... 하는 생각이 내내 어찌나 들던지...에효! 

가장 심했던 건 역시나 엄마였지만 그렇다고 신시나 레이지도 썩 나았던 것도 아니어서 한숨이 나왔다. 

신시는 좀 영악한가 싶었는데 떠나서 욱해가지고 하룻밤 그리고 일어난 일들 보고 아이고 했고!

레이지가 미쳐가지고 갖고 돌아다는 건 가장 경악스러웠다. 얼마나 극과 극인지... 아이고! 아무리 조건이 좋고 사랑해도 이런 남자 실제로라면 절대 위험!! 도망치는 것이 상책!! 

하지만 둘다 사랑이라는 데 어쩌겠어...;;;;; 

일어나는 일들이 보통 수준은 아니어서 약간 불친절하긴 했는데 또 이해못할 정도는 아니어서 이해하는데는 문제는 없었다.

아이에게 일어난 일들이 궁금하긴 했는데 외전에서 볼 수 있으려나... 

아, 그리고 일기장에 있는 이야기도 궁금궁금!! 외전이 나올 것 같으니 기다려봐야겠다.ㅎ

불안정한 사람들이 하는 격한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이 작품으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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