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파보르 (favor) (총2권/완결)
완전천재 / 모먼트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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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주의 * 


처음엔 이런 나쁜 시키를 봤나 분개했었다. 승아를 그리 만들고서 그렇게 날라 버리다니...!!ㅡㅡ 

게다가 선우의 깨발랄함이 더 화를 부추겼었다. 승아는 저리 아둥바둥인데 혼자 저리 방방~ 깨발랄한 태도이니... 

그런데 고의는 아니었고, 우연이 겹쳐서 그리된 거였으니... 그래도 화는 사라지지 않지만. 

아무것도 모른채 소담이를 보고 반응하는 선우는 신기했다. 이것이 옛부터 내내 회자되는 '피는 못속인다' 인가...ㅋ 박카스라니...ㅋ 

혼자 고군분투하는 승아를 보고 얼마나 안타까운지... 소담이를 위해 다 해주고 싶지만 현실이 따르지 못해서 오는 그 마음 고생이 얼마나 아픈지...ㅠㅠ 

다행히 선우네 집안 사람들의 장벽은 무사히 잘 넘겨서 다행이었다. 이것까지 당했음 정말 선우가 미울 뻔...ㅎ 

비록 출발은 삐끗하였으나 선우가 나쁜 시키가 아니라서 다행이었다. 출발만 나빴던 선우!ㅋ 

특히 승아는 힘든 길 많이 걸었으니 이젠 원하는 대로 좋은 일 많이많이 하면서 꽃길만 걷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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