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피폐 소설 속 남편을 보살펴 주었다 (외전 포함) (총3권/완결)
해꽃 / 시계토끼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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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목보고 단순 빙의물인가 했는데 이렇게 찐한 사연일 줄이야! 블레온에 대해 별로 무게를 두지 않았는데 오... 이럴수가!! 초반 블레온의 흐리멍텅함에 실망하던 나는 어느 순간 캬~ 하고 말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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