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그래, 나 너 좋아 (총2권/완결)
문수진 지음 / 봄미디어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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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작품에서 제일 기억남는 건 이한의 투박하면서도 버릴 수 없는 츤데레 기질과 마냥 해바라기처럼 이한만 바라보며 직진하는 해주가 아닌가 싶다. 사랑이 아니라면서 도대체 질투는 왜 하는 거니 이한아?ㅋㅋㅋ 해주도 마냥 해바라기지만 답답하지 않고 시원시원하니 귀여운 해주라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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