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의 강을 건너가는 징검다리 - 중등수학과 친해지는 방법 종합안내서
김종민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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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학은 그 이름이 말해 주듯이 수를 배우는 학문이다. 그래서 수를 나타내는 숫자들의 종류와 성질들을 잘 이해하는 것은 수학 공부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태초의 원시 시대에 물건의 수를 기록하기 위해 돌이나 나무에 새기거나 매듭을 지어 사용하던 상형 문자부터 시작해서 4대 문명의 발상지 그리고 그 이후 지구 각 지역의 민족들은 저마다 다른 문자를 이용하여 숫자를 기록하기 시작했었다. 그러나 그 숫자들 중 가장 우수한 아라비아 숫자로 전 세게가 통일되었다.

수학이 어려울때마다 꺼내볼 수있는 지침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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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줄로 사로잡는 전달의 법칙
모토하시 아도 지음, 김정환 옮김 / 밀리언서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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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가면서

계속 말을 줄여도 보고 길게 나열도 해보고 핵심 단어도 뽑아보고

반복도 해보았다.

이 책은

전달의 법칙에 대한 포인트를 내게 전했다.

내가 글을 쓸때도 내가 말을 할때도

전달의 법칙이 준 법칙을 생각하며 말을 하고 글을 쓰게 될거 같다.

지금 글쓰기, 말하기가 어려운 사람들은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그리고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전달 법칙들을 대조해 보면서 전하길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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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보러 가자
멕 태쳐 지음, 김아림 옮김 / 생각의집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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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밤하늘을 바라보면 노래를 흥얼거립니다. 별빛이 내린다~~~샤랼라라라라~

그리고 은은한 분위기에 취해 별을 바라보죠!!

아이들이 자라면서 은은한 분위기 보다는

반짝 반짝 작은별 노래부터..

"저별은 말이야!! 저건, 음 저 별은 말이야~~~ 아빠한테 물어볼까?"

모른다는 말 보다는 아이와 함께 알아갈 수 있는

바로 이 책

"별 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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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당신 것 - 부와 성공을 이끄는 마음의 힘 사용법
데이비드 호킨스 지음, 박찬준 옮김 / 판미동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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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에 입대한 군 시절... 나에게도 이런 질문들이 있었다.

"힘들게 들어갔고 네가 하고 싶어서 노력해서 얻은 것인데 왜 그만 하려하느냐~ "

그런데 내 마음에선

이 정도 군 생활했으면 난 만족해!! 이정도면 충분해!! 다른 삶을 살아야지 평생 할 순 없어!!

힘들게 한 일이기에 이젠 그만 하고 싶어! 이정도의 군인의 삶이면 충분해 라고....

그리고 주변에선 물었다.

후회없니?

하지만 그런 감정이 없었다. 지금에 만족한다고 그 마음은 지금도 그렇다.

지금에 만족한다고, 지금이 행복하다고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만족하는 것으로 행복할 수 있다는 점을 공감해 본다.

인간의 타고난 성향은 소리굽쇠와 같아서 우리가 어떤 음에 맞춰 진동하든 그 진동을 포착하여 공명한다.

모든 성공의 답은 다 내 안에 있었네요.

마음먹은대로 바라는 대로 좋은 진동을 보내어 그 파동속에 삶을 살아가 봐야 겠어요.

위의 성공특급 단계들을 따라 내면과 소통하면서 살아가 봐야 겠습니다.

내면의 마음가짐을 바꾸며 살아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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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ring of Joy 샘
차진주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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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가는 동안

자연에서 오는 아름다움을 소설처럼 펼쳐놓은 거 같으면서도

함축적인 의미들로 생각을 머물기도 하며 한장한장 넘겨나갔다.

그래서 생각보다 읽는 시간은 오래 걸린다.

시인 박진주의 시점으로 바라봤다가도

왜? 란 나의 시점이 부딛친다.

The Spring of Joy 는 시간을 갖고 느끼고 뒤돌아 보며 읽어나가야 할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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